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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이 낳은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 성황리 개최
광양이 낳은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 성황리 개최
(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영상)청년신문과 한국다중뉴스 MOU 통한 협력관계 구축
(영상)청년신문과 한국다중뉴스 MOU 통한 협력관계 구축
(사진설명=청년신문(정종호 발행인, 강재일 편집국장)과 한국다중뉴스(정중훈 발행인) 그리고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김은광 회장)이 MOU를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19일 청년신문(발행인 정종호)은 한국다중뉴스(발행인 양희성)는 광양읍에 위치한 (사)광양시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사무실에서 상호간 MOU를 맺고, 지역뉴스 생산과 청년들을 위한 뉴스 컨텐츠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광양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신문은 청년들을 테마로 한 소재의 뉴스 발굴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의 주관으로 태동해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곳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 언론사이다. 순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다중뉴스는 영상제작을 위한 다양한 장비 및 생방송 중계장비 등의 제작기반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동영상 컨텐츠 제작에 최적화 되어 있다. 두 인터넷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향후 보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뉴스 컨텐츠들이 개발되어 질 예정이다. 청년신문 정종호 발행인도 “우리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한국다중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국다중뉴스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정중훈 대표는 “두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 사회의 밝은 모습을 더 밝혀주는 언론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김은광 회장은 “이번 한국다중뉴스와 청년신문 MOU체결을 통해 더욱더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 언론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상호 언론기사 교류 및 취재 협력지원, 상호 인프라 지원 등을 약속했다.
2019년 광양시 제도와 시책, 이렇게 달라진다
2019년 광양시 제도와 시책, 이렇게 달라진다
(사진설명=2019년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광양시)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광양시가 기해년 새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시민들이 한눈에 알 수 있도록 ‘2019년 새롭게 달라지는 광양시 제도와 시책’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했다. 이번에 정리한 안내서에는 2019년 처음 시행되거나 지난해와 달라진 6개 분야(▲아이․여성․어르신 ▲청년 ▲경제․제세 ▲복지 ▲안전․환경 ▲농어촌) 67건의 사업이 담겨있다. □ 아이․여성․어르신 분야(13개 사업) 올해부터 광양의 초․중․고등학생은 시내버스를 100원에 이용하게 된다. 시는 초등학생 100원 시내버스를 중․고등학생까지 확대해 시민들의 교통비 절감과 대중교통 활성화에 나선다. 또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학용품 구입비와 중학교 입학생에게는 교복비를 지원하며, 0,1세 아이 전용 어린이집 운영과 노인 일자리 사업 확대, 저소득 노인 건강보험료 지원 등 세대 맞춤형 정책이 추진된다. □ 청년 분야(9개 사업)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꿈을 키울 수 있는 안정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양시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중 전세자금 이자 지원액이 연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늘어난다. 신청대상 기준도 연소득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완화된다. 「지방세기본법」 등 개정에 따라 신혼부부가 3억 원 이하 주택을 생애최초로 구입하면 취득세 50%가 감면된다. 도심 유휴시설인 빈점포를 활용하여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고 만 19~29세 이하 청년들의 도서 구입비의 50%(최대 10만원)를 지원하여 청년들의 자기개발을 유도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 경제․제세 분야(12개 사업) ‘소상공인 융자금 무이자 지원’으로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은퇴 중장년 대체 인력뱅크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취득세와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등에 대한 지방세 감면 기준이 완화되고,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은 법정기간(20일) 외에 연중 365일 가능해진다. □ 복지 분야(17개 사업) 전국 최초로 몸이 불편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로봇(배설케어로봇, 말벗로봇)을 무료로 시범 지원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선제적 복지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에게만 지원 되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2019년부터는 소득기준 없이 모든 출산가정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되었고, 셋째 아 이상 출산가정은 기저귀 2팩(100개 상당)을 추가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을 통해 저소득 아동 특별활동 및 현장학습비 지원 및 어린이집 교직원 복리후생비 지원단가 일원화가 추진된다. □ 안전․환경 분야(9개 사업) 모든 건축물 지붕의 석면 제거를 위해 ‘슬레이트 지붕 처리사업’ 지원대상이 기존 주택 및 부속건물에서 축사․상가․창고 등으로 확대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경로당 쿨루프(차열도색) 사업’이 시행된다. 어린이 안전을 위해 어린이집 놀이터 안전점검비 지원 및 학교 앞 엘로카펫, 어린이 통학로 설치가 추진되며, 쾌적하고 안전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터가 조성된다. □ 농어촌 분야(8개 사업) 어촌․어항 현대화를 위해 마동 와우포구, 중동 길호포구에 100억 원 규모의 ‘어촌뉴딜 300 사업’이 추진된다. 미래농업 대비를 위해 매실대체 ‘소득과수(플럼코트, 체리) 재배 시범사업’이 추진되며, ‘광양매실 홈쇼핑 런칭 협력사업’, ‘농․특산물 통신판매 시범지원’, ‘농업인 월급제 이자 지원’ 등 농어촌 분야 8개 사업이 시행된다. 방기태 기획예산담당관은 “많은 시민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 SNS, 이․통장회의서류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겠다.”라며, “올해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광양 경제 제2도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양시, 제8기 블로그기자단 위촉식 열려
광양시, 제8기 블로그기자단 위촉식 열려
(사진설명=새롭게 위촉된 광양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광양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기자단 3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쳐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층과 사진작가, 파워블로거,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특색 있게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사작성요령 교육과 새로 위촉된 기자단 간의 교류와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위촉식을 마친 후에는 광양항 견학을 통해 광양의 매력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8기 블로그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시민들의 미담사례와 광양의 문화관광, 축제, 가볼만한 곳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 블로그 기자단은 지난 7년간 3600여 건의 광양을 알리는 기사를 작성해 광양시 소셜미디어 소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아울러 시는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를 통해 광양시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성재순 홍보소통담당관은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이 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광양의 생생한 소식을 사진과 글로 담아 광양시 SNS에 감성과 현장감을 더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순천시, 연향뜰 개발 현장에서 현안사업 협업 토론회 개최
순천시, 연향뜰 개발 현장에서 현안사업 협업 토론회 개최
(사진설명=순천만 잡월드 조감도)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허석 순천시장은 신년사와 언론인 브리핑을 통해 2019년은 경제와 일자리를 살리는데 시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순천시는 오는 10일 순천의 경제와 일자리의 핵심이 되는 잡월드와 에코에듀체험센터 등 각종 연관사업간 협업 토론회를 정원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날 토론은 오는 3월 준공을 앞둔 에코에듀체험센터의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를 비롯한 잡월드, 4차산업혁명 박람회, 정원자재유통판매장, 정원수 공판장, 목재문화체험장 등 연향뜰 일대에 들어서는 10개의 연관 사업들 간 협업방안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교육체험과 학습, 관광이 어우러진 생태관광으로 본격적인 마이스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에코에듀체험센터의 효과적인 활용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관련 기관들과 협업에 방점을 두고 있다. 순천만 잡월드는 올해 상반기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거쳐 10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총 사업비 485억원을 들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직업과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사진설명=연향뜰 에코에듀센터 조감도) 허석 순천시장은 “연향뜰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과 생태 체험의 장인 국가정원에 바로 인접해있다. 이 곳에 잡월드와 e스포츠 경기장 등 일상과 경제를 혁신할 수 있는 4차산업 연관 시설들이 집중된다면 자연 생태와 첨단기술을 넘나드는 교육과 체험의 생생한 현장으로 새로운 창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미래산업 특구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연향뜰은 지난 해 7월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3년간)을 결정고시 하였으며, 앞으로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0년부터 도시개발사업을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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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청년신문과 한국다중뉴스 MOU 통한 협력관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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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광양시 제도와 시책, 이렇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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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8기 블로그기자단 위촉식 열려
광양시, 제8기 블로그기자단 위촉식 열려
(사진설명=새롭게 위촉된 광양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광양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기자단 3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쳐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층과 사진작가, 파워블로거,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특색 있게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사작성요령 교육과 새로 위촉된 기자단 간의 교류와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위촉식을 마친 후에는 광양항 견학을 통해 광양의 매력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8기 블로그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시민들의 미담사례와 광양의 문화관광, 축제, 가볼만한 곳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 블로그 기자단은 지난 7년간 3600여 건의 광양을 알리는 기사를 작성해 광양시 소셜미디어 소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아울러 시는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를 통해 광양시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성재순 홍보소통담당관은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이 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광양의 생생한 소식을 사진과 글로 담아 광양시 SNS에 감성과 현장감을 더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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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연향뜰 개발 현장에서 현안사업 협업 토론회 개최
순천시, 연향뜰 개발 현장에서 현안사업 협업 토론회 개최
(사진설명=순천만 잡월드 조감도)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허석 순천시장은 신년사와 언론인 브리핑을 통해 2019년은 경제와 일자리를 살리는데 시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순천시는 오는 10일 순천의 경제와 일자리의 핵심이 되는 잡월드와 에코에듀체험센터 등 각종 연관사업간 협업 토론회를 정원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날 토론은 오는 3월 준공을 앞둔 에코에듀체험센터의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를 비롯한 잡월드, 4차산업혁명 박람회, 정원자재유통판매장, 정원수 공판장, 목재문화체험장 등 연향뜰 일대에 들어서는 10개의 연관 사업들 간 협업방안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 특히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교육체험과 학습, 관광이 어우러진 생태관광으로 본격적인 마이스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에코에듀체험센터의 효과적인 활용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관련 기관들과 협업에 방점을 두고 있다. 순천만 잡월드는 올해 상반기 기본계획과 실시설계를 거쳐 10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총 사업비 485억원을 들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직업과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학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사진설명=연향뜰 에코에듀센터 조감도) 허석 순천시장은 “연향뜰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연과 생태 체험의 장인 국가정원에 바로 인접해있다. 이 곳에 잡월드와 e스포츠 경기장 등 일상과 경제를 혁신할 수 있는 4차산업 연관 시설들이 집중된다면 자연 생태와 첨단기술을 넘나드는 교육과 체험의 생생한 현장으로 새로운 창업과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미래산업 특구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연향뜰은 지난 해 7월말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3년간)을 결정고시 하였으며, 앞으로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2020년부터 도시개발사업을 착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