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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창업의 꿈을 펼쳐라! 청년 예비창업자 모집
[광양시] 창업의 꿈을 펼쳐라! 청년 예비창업자 모집
(청년신문=김은광기자) 광양시는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 창업자」를 모집한다.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자 육성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0백만원을 지원받아 8명(팀)의 창업자에게 창업공간 리모델링 비용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이 이루어지는 원도심 중심의 빈점포를 활용하여 열정과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양시 거주 및 거주예정자인 만18~39세 이하의 청년으로 타 지역 거주자는 선정 통보된 날로부터 1개월 내 전입신고를 완료하여야 하며, 3년 이상 사업장을 유지하는 조건이다. 다만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및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자, 대학원생 및 휴학생, 유사사업 중복참여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은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심층 면접심사를 통해 8명의 창업자를 최종 선정하게 되며 1인(팀)당 연간 최고 15백만원 이내의 창업공간 리모델링, 장비구입, 신제품 개발 등의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게 된다. 또한 창업경험이 있거나 행정·경영·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경력이 있는 은퇴자와 1:1 매칭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은퇴자 활력도시로서 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창업에 대한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년인재를 지역으로 유입시킴으로써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업의 노하우를 가진 은퇴자와 매칭 지원함으로써 각 분야에서 은퇴한 선배님들의 경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청년창업의 좋은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자」지원은 ’19. 5. 3.까지 직접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광양시 전략정책담당관(☎797-1989)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양시, 4. 19.~21. 제14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 개최
광양시, 4. 19.~21. 제14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 개최
(청년신문=정종호기자) 광양시 옥곡면사무소에서 남도의 명산 백운산 국사봉에서 4. 19.~21. 3일간 ‘제14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철쭉, 자연, 인간 그리고 국사봉과의 만남’이라는 슬로건 으로 ‘제1회 서승일 가요제’, ‘철쭉 등산로 등반대회’, ‘산상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백운산 국사봉은 남쪽에서 철쭉축제가 가장 먼저 열리는 대표 명소로 약 35ha의 철쭉동산과 50년 이상 된 아름드리 편백 숲 둘레길 4km가 펼쳐져 봄꽃의 정취와 함께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국사봉 정상에서 바라본 광양제철소와 광양만, 그리고 웅장한 이순신대교는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 축제 첫째 날인 19일에는 각설이 공연, 레크레이션 등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제1회 서승일 가요제’ 예심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4월 20일에는 광양시립합창단 공연에 이어 11:30 개막식과 경로위안잔치가 마련되었으며, ‘제1회 서승일 가요제’ 본선은 18:30 옥곡 면민광장에서 예심을 통과한 13명의 노래자랑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철쭉꽃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민과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셋째 날인 21일에는 국사봉 철쭉 등산로와 편백숲을 따라 오르는 국사봉 등반대회를 시작으로 국사봉 정상에서 산상음악회가 열린다. 또 추억의 보물찾기와 산나물 캐기, 즉석 사진 촬영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도 더 없이 좋을꺼 같다. 정승욱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국사봉을 붉게 물들인 아름다운 철쭉을 보며 철쭉의 꽃말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고, 함께 편백숲을 걸으며 건강도 챙겨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꼭 한번 참여해야 할 4월의 순천그림책도서관 프로그램은?
꼭 한번 참여해야 할 4월의 순천그림책도서관 프로그램은?
(사진설명=순천 그림책도서관 행사) (청년신문=오다예기자)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은 꽃으로 물들어가는 4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할머니작가들을 탄생시켰던 내인생 그림일기는 올해도 지속되며 4. 9.(화) 첫 수업을 시작으로 15주간 진행된다. 특히 2019년에는 그림에 집중하여 일상그림 뿐만 아니라 특정 주제를 소재로 하는 그림들을 그려볼 예정이다. 할머니 작가로부터 시작된 ‘시민 그림책 만들기’의 열기는 웃장상인들과 성동초 학생들로 이어질 예정이다. 성동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할 그림책만들기는 4월 10일 첫시작으로 8주간 한성민 작가와 함께하며 웃장상인 그림책 만들기는 김중석 작가와 4월 9일 시작된다. 2019년 시민 그림책 만들기로 탄생되는 작품들은 그림책도서관에 전시되며 참여자들에게는 1권의 책으로 만들어 선물할 계획이다. 4월 12일 오후 7시에는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이 특별한 공연은 “그림책 밤소풍”으로 2018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인 “채승연”(《그림자 하나), 문화예술단체 “풍선껌”과 함께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음악이 함께하며 따뜻한 봄밤, 가족끼리 삼삼오오 나와 편안하게 그림책을 즐길 수 있는 추억을 만들수 있다. 4월 20일에는 현재 그림책도서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1세대 그림책 작가 홍성찬 유작전 <홍성찬을 그리다>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 홍성찬 작가에 대한 전문가 초청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4월 문화가 있는 날 4월 24일에는 채소 오케스트라와 신나는 예술여행을 떠난다. 채소로 만든 악기를 소개하며 여러 장르의 음악들을 채소악기로 들을 수 있고, 직접 채소악기도 연주해보는 시간이다. 이외에도 4월의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이하여 럭키데이 등 다양한 도서관 체험행사가 준비되어있으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그림책학교 역시 4월에도 빠짐없이 27일(토) 오후2시에 <플라스틱 섬> 이명애 작가와 함께할 예정이다. 4월에 진행되는 그림책도서관의 각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https://library.sc.go.kr/pblibrary)에서 확인하거나 그림책도서관(749-8892)에 문의하면 된다. 꽃내음이 향연하는 요즘, 그림책도서관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행사에 참여하여 봄날을 더욱 알차게 즐겨보는건 어떨까.
순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일회용 쓰레기 ZERO 캠페인 실시
순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일회용 쓰레기 ZERO 캠페인 실시
(청년신문=이승현 기자) 순천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문자)는 2일 아랫장에서 ‘일회용 쓰레기 ZERO’ 운동으로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일회용 쓰레기 ZERO’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안쓰는 장바구니 사용하는 웃장, 아랫장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캠페인은 장바구니 사용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장바구니 6000개를 배부해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매월 2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순천 웃장과 아랫장에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한편,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비닐 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해 환경을 살리는 운동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 여성단체협의회장(이문자)은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는 것이 환경을 살리는 첫걸음인 만큼 장바구니 사용하는 장날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일회용 쓰레기 ZERO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전개 등을 추진한 것에 감사드리며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크게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단체협의회는 조손가정 김장나누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여성 리더 양성, 양성 평등 주간 기념행사 등 여성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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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여성단체협의회, 일회용 쓰레기 ZERO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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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문=이승현 기자) 순천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문자)는 2일 아랫장에서 ‘일회용 쓰레기 ZERO’ 운동으로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일회용 쓰레기 ZERO’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안쓰는 장바구니 사용하는 웃장, 아랫장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캠페인은 장바구니 사용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고 장바구니 6000개를 배부해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매월 2회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순천 웃장과 아랫장에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한편,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비닐 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해 환경을 살리는 운동을 널리 알리기로 했다. 여성단체협의회장(이문자)은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는 것이 환경을 살리는 첫걸음인 만큼 장바구니 사용하는 장날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일회용 쓰레기 ZERO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전개 등을 추진한 것에 감사드리며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크게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단체협의회는 조손가정 김장나누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여성 리더 양성, 양성 평등 주간 기념행사 등 여성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