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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들과 순천대 학생들의 아름다운 동행
광양시 청년들과 순천대 학생들의 아름다운 동행
- 순천대학교 100여명 광양 찾아 광양시 우수한 청년정책 청취 - 서천에서 쓰레기 줍기 정화활동 통해 지역사랑 실천 (청년신문=정종호 기자) 20일 오후1시30분 미래를 이끌어 갈 순천대학교 12개 단과대학 학생들 100여명이 광양시를 찾았다. 광양시광양읍청년센터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가 주관해 광양시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양읍 서천 정화활동을 2시간동안 하면서 깨끗한 광양읍을 알리고, 점심을 함께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수렴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순천대학교의 한 학생은 “광양읍 서천이 생각보다 깨끗해 놀랐다”며 “광양시민들의 시민의식이 높은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주관한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 김은광 회장은 “광양시를 방문한 순천대학교 학생들에게 광양시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소개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청년정책 관심이 부족한 요즘 앞으로도 우리지역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광양시는 청년들을 위한 좋은 정책들을 발굴해나가고 있으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그리고 행사에 함께한 정홍기 광양읍장은 “젊고, 패기넘치는 순천대학교 학생들이 광양에 와서 깨끗한 광양만들기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다”며 말했다. 한편,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광양읍 청년센터는 지역청년들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청년정책 홍보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청년센터는 항상 개방되어 청년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광양시,  청년 퍼실리테이터 교육 통해 청년리더 양성
광양시, 청년 퍼실리테이터 교육 통해 청년리더 양성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지난 10~12일 광양 용강도서관 어울림실에서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비전과 혁신 아이디어, 경영능력을 갖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젊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교육은 퍼실리테이터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는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이 맡아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는 교육을 3일간 진행했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일과 전체이다. 퍼실리테이터란 회의나 토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견충돌을 주재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하며, 총 16명의 청년이 이번 교육을 최종 수료했다. 특히, 지난해에 실시한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과정’과 연계하여 의사소통 스킬과 사례 습득, 갈등 최소화 기법 등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퍼실리테이션 스킬과 갈등에 효과적인 대응방법 등을 학습하면서 큰 도움을 얻었다”며 “이를 통해 광양시 청년리더로서 청년의 목소리를 모아 내줄 수 있는 청년스피커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3일 간의 교육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으며,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내년에도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이 생겨 광양시의 중요한 일에 큰 역할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최근 청년정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기본적인 복지정책 외에 청년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복지 실현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문화 조성과 능력 개발을 위하여 매년 ‘청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청년 프로젝트사업’ 청년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희망디딤돌 통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 ‘청년 프로젝트’ 재능기부를 통한 소외계층 빵 나눔
광양시, ‘청년 프로젝트’ 재능기부를 통한 소외계층 빵 나눔
(청년신문=이현준기자) 광양시는 지난 7일 광양시 청년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해피브레드’(대표 김한나)가 8개소에 사랑의 빵을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피브레드’는 5명의 여성 청년이 모여 제빵, 제과를 만들어 역량을 강화하는 소모임으로, 4월부터 매월 1회 빵을 맛있게 만드는 법,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디자인 등 연구를 통해 시제품을 만들고 있다. ‘해피브레드’는 5월 어버이날, 가정의 달을 맞아 중마 노인복지회관, 아동센터,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등 8개소에 사랑의 빵 450개를 전달했다. 김한나 대표는 “꿈을 잃고 사는 청년들이 많은 요즘, 현실에 지쳐 잊고 살던 자신의 취미를 되살리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모임을 꾸리게 되었다”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제빵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여성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온정의 손길을 전할 수 있는 멋진 ‘해피브레드’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공익적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청년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9개 청년단체 및 6개 청년 소모임의 보조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의 날' 1일 화순서 노동절 기념대회 열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전라남도와 한국노총 전남지역본부가1일 화순 도곡 원네스 리조트에서 제129회 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선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이신원 한국노총 전남본부 의장, 이민수 전남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영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구충곤 화순군수 등 노사정 대표와 관계자, 노동자와 가족 400여 명이 자리해 노동의 참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전남지역 노동자가 대규모로 모여 선배 노동자의 근로정신을 기리기 위해 노동자의 단결과 사회통합, 노사관계 혁신을 강조했다. 행사에선 또 47명의 모범 노동자가 전라남도지사, 한국노총 위원장, 전남경찰청장,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전남경총회장, 한국노총 전남본부 의장 표창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병호 부지사는 “우리나라가 전반적으로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전남지역 고용률, 실업률 등 경제지표는 향상되고 있다”며 “이는 노사민정이 하나 돼 상생하는 것이 큰 요인으로,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고 산업 현장에 활기와 정이 넘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 시간에도 산업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는 노동자들께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시행된지 47년째를 맞이한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근로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는 날이다.
[광양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어울마당 큰 잔치’ 열려
[광양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어울마당 큰 잔치’ 열려
(사진설명 = 정현복 광양시장과 장애인 복지관련 표창 수여자들) (청년신문=김창환 기자) 광양시는 지난 18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어울마당 큰 잔치’를 개최했다.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지회장 최영오)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정현복 시장을 비롯해 정인화 국회의원, 김성희 시의회의장, 초청 인사와 장애인복지 관련 총 12개 단체․시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포스코 휴먼스 유황열 씨 등 장애인복지 유공 및 자원봉사자 등 5명에게 광양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식전행사로 시각장애인협회 회원들의 오카리나 공연, 산마루색스폰 동호회의 공연과 광양시립합창단이 공연을 개최하고 장애인단체들이 직접 참여하는 드립커피체험, 비누공예 등 체험마당과 이미용봉사, 풍선아트, 쿠키시식, 보장구 세척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시민들이 매우 만족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현복 시장은 이자리를 통해 “장애인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더불어 잘 살아가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과 자활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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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퍼실리테이터 교육 통해 청년리더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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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지난 10~12일 광양 용강도서관 어울림실에서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비전과 혁신 아이디어, 경영능력을 갖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젊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교육은 퍼실리테이터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는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이 맡아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는 교육을 3일간 진행했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일과 전체이다. 퍼실리테이터란 회의나 토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견충돌을 주재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하며, 총 16명의 청년이 이번 교육을 최종 수료했다. 특히, 지난해에 실시한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과정’과 연계하여 의사소통 스킬과 사례 습득, 갈등 최소화 기법 등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퍼실리테이션 스킬과 갈등에 효과적인 대응방법 등을 학습하면서 큰 도움을 얻었다”며 “이를 통해 광양시 청년리더로서 청년의 목소리를 모아 내줄 수 있는 청년스피커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3일 간의 교육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으며,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내년에도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이 생겨 광양시의 중요한 일에 큰 역할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최근 청년정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기본적인 복지정책 외에 청년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복지 실현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문화 조성과 능력 개발을 위하여 매년 ‘청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청년 프로젝트사업’ 청년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희망디딤돌 통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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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1일 화순서 노동절 기념대회 열려
(청년신문=김가현 기자) 전라남도와 한국노총 전남지역본부가1일 화순 도곡 원네스 리조트에서 제129회 노동절 기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선 박병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이신원 한국노총 전남본부 의장, 이민수 전남경영자총협회 회장, 김영미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구충곤 화순군수 등 노사정 대표와 관계자, 노동자와 가족 400여 명이 자리해 노동의 참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전남지역 노동자가 대규모로 모여 선배 노동자의 근로정신을 기리기 위해 노동자의 단결과 사회통합, 노사관계 혁신을 강조했다. 행사에선 또 47명의 모범 노동자가 전라남도지사, 한국노총 위원장, 전남경찰청장,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전남경총회장, 한국노총 전남본부 의장 표창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병호 부지사는 “우리나라가 전반적으로 경제상황이 어렵지만 전남지역 고용률, 실업률 등 경제지표는 향상되고 있다”며 “이는 노사민정이 하나 돼 상생하는 것이 큰 요인으로,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고 산업 현장에 활기와 정이 넘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 시간에도 산업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는 노동자들께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시행된지 47년째를 맞이한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각국의 근로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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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어울마당 큰 잔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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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정현복 광양시장과 장애인 복지관련 표창 수여자들) (청년신문=김창환 기자) 광양시는 지난 18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어울마당 큰 잔치’를 개최했다.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지회장 최영오)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정현복 시장을 비롯해 정인화 국회의원, 김성희 시의회의장, 초청 인사와 장애인복지 관련 총 12개 단체․시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가족,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포스코 휴먼스 유황열 씨 등 장애인복지 유공 및 자원봉사자 등 5명에게 광양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식전행사로 시각장애인협회 회원들의 오카리나 공연, 산마루색스폰 동호회의 공연과 광양시립합창단이 공연을 개최하고 장애인단체들이 직접 참여하는 드립커피체험, 비누공예 등 체험마당과 이미용봉사, 풍선아트, 쿠키시식, 보장구 세척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시민들이 매우 만족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현복 시장은 이자리를 통해 “장애인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더불어 잘 살아가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들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자립과 자활에 대한 서로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