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이 낳은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 성황리 개최

기사입력 2019.01.23 12:05 조회수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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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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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은광 기자 gyy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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