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과 소통, 대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

정현충 광양시 청년연합회 회장
기사입력 2018.06.22 22:31 조회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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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연합회정현충mou.JPG
(사진설명=광양시 청년연합회와 광양시가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위한 MOU를 체결하는 모습)

 

(청년신문=김창환 기자) "여러 단체활동과 봉사활동 경험을 통해 진정으로 청년을 대변 할 수 있는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현 광양시 청년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정현충 회장은 2018년 1월 6일 "소통과 참여로 하나되는 청년연합회"라는 슬로건으로 취임했다.

그동안 광양시에 살면서 광양상공인회, 광양라이온스, 옥룡면청년회, B.B.S 등 여러 단체 활동을 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정현충 회장은 "지난 19일  B.B.S 광양시지회에서 주관한 ‘2018년 장한청소년 위안행사’를 통해 청년들 뿐만 아니라 청소년 에게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우리 청년들이 청소년들에 부끄럽지 않도록 올바른 모습으로 뒷바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시와 MOU체결을 통해 만들어진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업무협약을 통해 청년 단체들이 행정적인 지원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게 되서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시와 소통을 하며 꼭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들을 개발해 나가고 싶다면서 과거의 음주문화로만 끝나는 것에서 탈피, 타 우수단체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벤치마킹하고,

서로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발전적인 청년단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실제로 포항 향토청년회, 제주시 청년연합회와 자매결연을 통해 서로 지역을 오가며 체육행사 등 지역특산물을 홍보하고 있다.

 

정현충 회장은 "추후 더 좋은 단체들과 자매결을 하고, 더 많이 배우면서 우리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농산물 협약서를 만들고, SNS를 활용하여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청년연합회라는 것이 대단한 일을 하는것이 아닌 각 로컬 읍.면.동 청년회의 목소리를 취합하고, 올바르게 대변할 수 있는 역할을 하는 것이라면서 청년연합회 집행부와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광양시에서 꼭 같이 관심을 가져야 할 것과 청년연합회 회장이 끝난 뒤 활동 계획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는

"지난 6.13지방선거에서도 화두가 된 광양보건대 정상화를 위해 힘써야 하며 보건대를 살리기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서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해 활동하고 있다.

꼭 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과 광양시민들이 힘을 합처서 정상화가 됐으면 좋겠다.

회장이 끝난 뒤에는 무엇인가 대단한 활동을 하기보다는 지금처럼 계속해서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겸손하게 대답했다.

 

"지금까지 여러단체 활동과 봉사활동, 타시 우수한 단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어진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광양시 청년정책 그리고 광양시에 꼭 필요한 청년이 되길 기대하는 만큼 광양시민들이 응원하고 정현충 회장의 행보를 계속해서 지켜봐야 할 것" 이다.

[김창환 기자 gyy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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