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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문=김은광 기자) "마술이 신기한 이유는 사기가 아닌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광양출신 마술사 강승호(27)씨의 이야기다. 본인 스스로를 청보라빛을 발산하는 미라클 바이올렛 마술사라 칭하고 있는 그는 '청보라빛 기적'을 만드는 마술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픈과거를 극복하게한 나의 마술 그에게는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과 왕따에 시달렸던 아픈과거가 있다. 그러한 피해로 인해 세상을 등지고 십수년을 허송세월을 보냈다는 그의 설명이다. 하지만 청년이 된 강승호는 어느날 영화 '타짜2'와 '나우유씨미'라는 영화를 보고 마술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한 영화를 23번이나 봤다고 한다. What is 카디스트리(Cardistry)? 그중 사람들이 마술은 아닌데 굉장히 신기하다고 극찬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카디스트리(Cardistry)다. 미국의 Dan & Dave 라는 쌍둥이 마술사형제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카디스트리라는 카드로 표현하는 묘기는 마술 속에서 이용되는 플러리쉬에서 파생된 것으로 card(카드)+artistry(예술)의 합성어이다. 말 그대로 카드로 하는 예술적 행위를 말하며, 플러리쉬와는 다르게 여러 방법으로 카드를 떼고, 돌리며, 날리는 것으로 화려하게 카드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이다. 카디스트리(Cardistry)는 나의 필살기 인터넷 사이버 강좌를 통해 마술을 익혔다는 그는 손 근육이 찢어져 진통주사를 맞아가면서도 끊임없는 연습을 해온 연습광이다. 완벽을 높이기 위해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선 몇시간 동안을 연습을 한적도 있다고 한다. 그는 수없는 연습을 통해 영화 나우유씨미1(2013)에서 등장한 다니엘 아틀라스가 거울 앞에서 선보이는 카드묘기, 그 이상의 묘기도 가능하다고 자랑했다. 카디스트리 대회가 있다면 출전해서 우승을 해보고 싶고, 자신을 응원해 준 분에게 성공하는 모습을 통해 보답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관객들의 눈앞에서 사물이 순식간에 변하는 말도 안되는 현상을 그는 만들어 가며 오늘도 완성도 높은 마술을 만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어린시절 잃어버렸던 10년을 마술이라는 세상을 통해 보상받고 되찾으려 한다고 말한다. 젊은 마술사 강승호 씨가 청보라빛 기적을 만들려는 이유이다. 인스타그램 ID : miracleviolet1754 틱톡 어플 ID : miracleviolet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마술이 신기한 이유는 사기가 아닌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광양출신 마술사 강승호(27)씨의 이야기다. 본인 스스로를 청보라빛을 발산하는 미라클 바이올렛 마술사라 칭하고 있는 그는 '청보라빛 기적'을 만드는 마술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픈과거를 극복하게한 나의 마술 그에게는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과 왕따에 시달렸던 아픈과거가 있다. 그러한 피해로 인해 세상을 등지고 십수년을 허송세월을 보냈다는 그의 설명이다.   하지만 청년이 된 강승호는 어느날 영화 '타짜2'와 '나우유씨미'라는 영화를 보고 마술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한 영화를 23번이나 봤다고 한다.   What is 카디스트리(Cardistry)? 그중 사람들이 마술은 아닌데 굉장히 신기하다고 극찬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카디스트리(Cardistry)다.   미국의 Dan & Dave 라는 쌍둥이 마술사형제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카디스트리라는 카드로 표현하는 묘기는 마술 속에서 이용되는 플러리쉬에서 파생된 것으로 card(카드)+artistry(예술)의 합성어이다.   말 그대로 카드로 하는 예술적 행위를 말하며, 플러리쉬와는 다르게 여러 방법으로 카드를 떼고, 돌리며, 날리는 것으로 화려하게 카드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이다.   카디스트리(Cardistry)는 나의 필살기 인터넷 사이버 강좌를 통해 마술을 익혔다는 그는 손 근육이 찢어져 진통주사를 맞아가면서도 끊임없는 연습을 해온 연습광이다. 완벽을 높이기 위해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선 몇시간 동안을 연습을 한적도 있다고 한다.   그는 수없는 연습을 통해 영화 나우유씨미1(2013)에서 등장한 다니엘 아틀라스가 거울 앞에서 선보이는 카드묘기, 그 이상의 묘기도 가능하다고 자랑했다.   카디스트리 대회가 있다면 출전해서 우승을 해보고 싶고, 자신을 응원해 준 분에게 성공하는 모습을 통해 보답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관객들의 눈앞에서 사물이 순식간에 변하는 말도 안되는 현상을 그는 만들어 가며 오늘도 완성도 높은 마술을 만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어린시절 잃어버렸던 10년을 마술이라는 세상을 통해 보상받고 되찾으려 한다고 말한다. 젊은 마술사 강승호 씨가 청보라빛 기적을 만들려는 이유이다.   인스타그램 ID : miracleviolet1754 틱톡 어플 ID : miracleviolet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순천시장을 역임했던 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26일 한국사료협회 강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 제34대 협회장으로 추대됐다.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는 1961년 설립되었으며, 협회 소속 40개 제조업체는 67개 배합사료 공장을 보유하고 국내 생산량의 69%인 1,365만톤에 달하는 고품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여 적기에 양축농민에게 공급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사료협회는 2005년 농림부로부터 HACCP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료검정인정기관 인정고, 수입사료 검정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된 조충훈 협회장은 "앞으로 우리 협회와 회원사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은 물론 나아가 국내 축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충훈 협회장은 1953년생으로 순천시의 민선 3기, 5기(보궐), 6기 시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1991년도에는 JC(한국청년회의소) 제40대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순천시장을 역임했던 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26일 한국사료협회 강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 제34대 협회장으로 추대됐다.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는 1961년 설립되었으며, 협회 소속 40개 제조업체는 67개 배합사료 공장을 보유하고 국내 생산량의 69%인 1,365만톤에 달하는 고품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여 적기에 양축농민에게 공급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사료협회는 2005년 농림부로부터 HACCP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료검정인정기관 인정고, 수입사료 검정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된 조충훈 협회장은 "앞으로 우리 협회와 회원사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은 물론 나아가 국내 축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충훈 협회장은 1953년생으로 순천시의 민선 3기, 5기(보궐), 6기 시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1991년도에는 JC(한국청년회의소) 제40대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사진설명=광양읍사무소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하는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4일부터 광양읍과 봉강면을 시작으로 올해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첫 일정인 광양읍민과의 대화는 14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말에 이어 2019년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한 뒤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화에서는 광양읍 목성지구 개발, 청년 행복주택 건립,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들이 큰 관심사항으로 떠올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문화와 옛 것이 공존하는 광양읍을 만들기 위해 도립미술관, 문화도시사업,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세풍산단을 활성화하여 광양읍 인구 1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봉강면민과의 대화에서 정 시장은 “백운저수지 테마공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성불계곡을 우리 삶의 휴식공간이자 동시에 소득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며, 복분자, 표고버섯 등 특화작목을 활성화하여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아이행복, 청년희망, 여성안전, 어르신이 건강한 행복도시를 만들기와 관련된 시민들 위주로 대상자를 초청하였다. ♣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일정 • 2월 15일(금) : 옥룡면(10:00), 옥곡면(14:00) • 2월 18일(월) : 진상면(10:00), 다압면(14:00) • 2월 20일(수) : 골약동(10:00), 중마동(14:00) • 2월 21일(목) : 진월면(10:00), 태인동(14:00) • 2월 22일(금) : 광영동(10:00), 금호동(14:00) (사진설명=광양읍사무소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하는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4일부터 광양읍과 봉강면을 시작으로 올해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첫 일정인 광양읍민과의 대화는 14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말에 이어 2019년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한 뒤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화에서는 광양읍 목성지구 개발, 청년 행복주택 건립,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들이 큰 관심사항으로 떠올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문화와 옛 것이 공존하는 광양읍을 만들기 위해 도립미술관, 문화도시사업,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세풍산단을 활성화하여 광양읍 인구 1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봉강면민과의 대화에서 정 시장은 “백운저수지 테마공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성불계곡을 우리 삶의 휴식공간이자 동시에 소득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며, 복분자, 표고버섯 등 특화작목을 활성화하여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아이행복, 청년희망, 여성안전, 어르신이 건강한 행복도시를 만들기와 관련된 시민들 위주로 대상자를 초청하였다.    ♣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일정   • 2월 15일(금) : 옥룡면(10:00), 옥곡면(14:00)   • 2월 18일(월) : 진상면(10:00), 다압면(14:00)  • 2월 20일(수) : 골약동(10:00), 중마동(14:00)   • 2월 21일(목) : 진월면(10:00), 태인동(14:00)  • 2월 22일(금) : 광영동(10:00), 금호동(14:00)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올해는 3.1 민족독립만세의거와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우리는 독립운동가 하면 흔히 민족대표 33인과 몇 명의 애국지사들을 상기한다. 하지만 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은 각 지역과 해외로 망명하여 항일운동에 헌신하다 이름없이 순국하신 많은 애국지사들이다. 아쉽게도 우리는 그분들에 대해 다 알지 못한다. 이는 광복은 하였으나 친일을 청산하지 못하였고 불행하게도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벌어지면서 우리의 근. 현대사가 바르게 정립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남 광양 출신의 독립운동가 김상후 선생의 경우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김상후 선생은 1919년 독립만세시위 의거 당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을 선고 받고 형무소에 복역 한 공로로 1992년 4월 13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나 그의 삶은 그 이상의 의미와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암울했던 시대적인 상황으로 자료가 온전히 남아았지 않아 고증에 어려움이 있고, 친일파와 일부의 기득권 세력으로 인하여 광양의 독립운동사가 왜곡되고 은폐되었기 때문이다. 김상후 선생은 학문에 전념하여 지역과 서울에서 벼슬을 하였으며, 많은 선비들과 교류하여 친분을 유지하였다. 특히 성재 김태석, 창강 김택영, 위창 오세창, 우당 이회영, 매천 황현, 소운 황병욱 선생 등과 교류하며 학문과 시국을 논의하였고 종래에는 독립운동에도 뜻을 같이 하였다. 광양의 3.1 민족독립만세의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선대에 물려받은 천석의 재산 모두를 광산개발을 한다는 목적으로 정리하여 상해 독립군 군자금으로 지원했다. 이는 1956년 2월 민주당 광양군당 창당에 참석했던 해공 신익희 선생과 유석 조병옥 박사로 인하여 밝혀진 사실이다. 이날 김상후 선생의 장남 김동주 선생과 독립운동가 황병욱 선생의 손자 황호일 선생을 청하여 두 가문의 선대에서 거액의 독립군 군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신 공이 크므로 독립유공자로 등록하여 훈. 포장을 받을 것을 권유하였다. 그러나 두 분 후손은 “한결 같이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망명과 애국운동은 나라 잃은 한인(韓人)으로서 당연한 처신인데 애국자라고 굳이 신청해서 인정받을 것까지는 없다”라고 하시며 일체의 훈. 포장을 거절하였다. 세월이 흘러가니 사람도 가고 없어 옛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이야기 또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역사가 되었다. 오로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친필과 빛 바랜 한 장 사진이 남아 그날의 이야기를 증명할 뿐이다. 독립운동가 김상후 선생에게는 5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장남을 제외한 2명의 아들은 보국대로라는 이름으로 징병되어 만주로 끌려갔으며 나머지 2명의 아들은 일본에 강제 징용으로 끌려갔다. 가산은 몰수 되어 가족의 삶은 피폐했으며 불령선인(不逞鮮人)으로 낙인 찍혀 감시는 삼엄하여 운신(運身) 자유도 없었다. 몰수된 가산(家産) 중 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산 180번지에는 신사당을 지었으며 광복 후에야 헐어내는 수난사를 겪기도 하였다. 앞으로 김상후 독립운동가의 공훈이 재조명 되어, 상훈의 훈격이 격상 되고, 독립만세의거 현창비 및 사당건립, 생가복원 사업등이 활발히 이루어져 역사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올해는 3.1 민족독립만세의거와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우리는 독립운동가 하면 흔히 민족대표 33인과 몇 명의 애국지사들을 상기한다.   하지만 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은 각 지역과 해외로 망명하여 항일운동에 헌신하다 이름없이 순국하신 많은 애국지사들이다.   아쉽게도 우리는 그분들에 대해 다 알지 못한다. 이는 광복은 하였으나 친일을 청산하지 못하였고 불행하게도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벌어지면서 우리의 근. 현대사가 바르게 정립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남 광양 출신의 독립운동가 김상후 선생의 경우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김상후 선생은 1919년 독립만세시위 의거 당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을 선고 받고 형무소에 복역 한 공로로 1992년 4월 13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나 그의 삶은 그 이상의 의미와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암울했던 시대적인 상황으로 자료가 온전히 남아았지 않아 고증에 어려움이 있고, 친일파와 일부의 기득권 세력으로 인하여 광양의 독립운동사가 왜곡되고 은폐되었기 때문이다.   김상후 선생은 학문에 전념하여 지역과 서울에서 벼슬을 하였으며, 많은 선비들과 교류하여 친분을 유지하였다.   특히 성재 김태석, 창강 김택영, 위창 오세창, 우당 이회영, 매천 황현, 소운 황병욱 선생 등과 교류하며 학문과 시국을 논의하였고 종래에는 독립운동에도 뜻을 같이 하였다.   광양의 3.1 민족독립만세의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선대에 물려받은 천석의 재산 모두를 광산개발을 한다는 목적으로 정리하여 상해 독립군 군자금으로 지원했다.   이는 1956년 2월 민주당 광양군당 창당에 참석했던 해공 신익희 선생과 유석 조병옥 박사로 인하여 밝혀진 사실이다.   이날 김상후 선생의 장남 김동주 선생과 독립운동가 황병욱 선생의 손자 황호일 선생을 청하여 두 가문의 선대에서 거액의 독립군 군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신 공이 크므로 독립유공자로 등록하여 훈. 포장을 받을 것을 권유하였다.   그러나 두 분 후손은 “한결 같이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망명과 애국운동은 나라 잃은 한인(韓人)으로서 당연한 처신인데 애국자라고 굳이 신청해서 인정받을 것까지는 없다”라고 하시며 일체의 훈. 포장을 거절하였다.   세월이 흘러가니 사람도 가고 없어 옛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이야기 또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역사가 되었다. 오로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친필과 빛 바랜 한 장 사진이 남아 그날의 이야기를 증명할 뿐이다.   독립운동가 김상후 선생에게는 5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장남을 제외한 2명의 아들은 보국대로라는 이름으로 징병되어 만주로 끌려갔으며 나머지 2명의 아들은 일본에 강제 징용으로 끌려갔다.   가산은 몰수 되어 가족의 삶은 피폐했으며 불령선인(不逞鮮人)으로 낙인 찍혀 감시는 삼엄하여 운신(運身) 자유도 없었다.   몰수된 가산(家産) 중 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산 180번지에는 신사당을 지었으며 광복 후에야 헐어내는 수난사를 겪기도 하였다.   앞으로 김상후 독립운동가의 공훈이 재조명 되어, 상훈의 훈격이 격상 되고, 독립만세의거 현창비 및 사당건립, 생가복원 사업등이 활발히 이루어져 역사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사진설명=청년신문(정종호 발행인, 강재일 편집국장)과 한국다중뉴스(정중훈 발행인) 그리고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김은광 회장)이 MOU를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19일 청년신문(발행인 정종호)은 한국다중뉴스(발행인 양희성)는 광양읍에 위치한 (사)광양시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사무실에서 상호간 MOU를 맺고, 지역뉴스 생산과 청년들을 위한 뉴스 컨텐츠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광양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신문은 청년들을 테마로 한 소재의 뉴스 발굴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의 주관으로 태동해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곳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 언론사이다. 순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다중뉴스는 영상제작을 위한 다양한 장비 및 생방송 중계장비 등의 제작기반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동영상 컨텐츠 제작에 최적화 되어 있다. 두 인터넷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향후 보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뉴스 컨텐츠들이 개발되어 질 예정이다. 청년신문 정종호 발행인도 “우리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한국다중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국다중뉴스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정중훈 대표는 “두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 사회의 밝은 모습을 더 밝혀주는 언론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김은광 회장은 “이번 한국다중뉴스와 청년신문 MOU체결을 통해 더욱더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 언론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상호 언론기사 교류 및 취재 협력지원, 상호 인프라 지원 등을 약속했다. (사진설명=청년신문(정종호 발행인, 강재일 편집국장)과 한국다중뉴스(정중훈 발행인) 그리고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김은광 회장)이 MOU를 체결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19일 청년신문(발행인 정종호)은 한국다중뉴스(발행인 양희성)는 광양읍에 위치한 (사)광양시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사무실에서 상호간 MOU를 맺고, 지역뉴스 생산과 청년들을 위한 뉴스 컨텐츠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광양에 위치하고 있는 청년신문은 청년들을 테마로 한 소재의 뉴스 발굴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의 주관으로 태동해 지역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곳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터넷 언론사이다.     순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다중뉴스는 영상제작을 위한 다양한 장비 및 생방송 중계장비 등의 제작기반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동영상 컨텐츠 제작에 최적화 되어 있다.   두 인터넷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향후 보다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뉴스 컨텐츠들이 개발되어 질 예정이다.     청년신문 정종호 발행인도 “우리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한국다중뉴스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한국다중뉴스의 대표직을 맡고 있는 정중훈 대표는 “두 언론사의 협업을 통해 우리 지역 사회의 밝은 모습을 더 밝혀주는 언론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광양시 행동하는 양심청년 협의회 김은광 회장은 “이번 한국다중뉴스와 청년신문 MOU체결을 통해 더욱더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 언론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상호 언론기사 교류 및 취재 협력지원, 상호 인프라 지원 등을 약속했다.    

(사진설명=새롭게 위촉된 광양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광양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기자단 3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쳐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층과 사진작가, 파워블로거,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특색 있게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사작성요령 교육과 새로 위촉된 기자단 간의 교류와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위촉식을 마친 후에는 광양항 견학을 통해 광양의 매력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8기 블로그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시민들의 미담사례와 광양의 문화관광, 축제, 가볼만한 곳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 블로그 기자단은 지난 7년간 3600여 건의 광양을 알리는 기사를 작성해 광양시 소셜미디어 소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아울러 시는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를 통해 광양시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성재순 홍보소통담당관은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이 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광양의 생생한 소식을 사진과 글로 담아 광양시 SNS에 감성과 현장감을 더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새롭게 위촉된 광양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청년신문=강재일 기자) 광양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8기 블로그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기자단 30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 접수와 심사를 거쳐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층과 사진작가, 파워블로거,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특색 있게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사작성요령 교육과 새로 위촉된 기자단 간의 교류와 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한 위촉식을 마친 후에는 광양항 견학을 통해 광양의 매력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8기 블로그 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시민들의 미담사례와 광양의 문화관광, 축제, 가볼만한 곳 등을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제작해 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한편, 광양시 블로그 기자단은 지난 7년간 3600여 건의 광양을 알리는 기사를 작성해 광양시 소셜미디어 소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아울러 시는 공식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를 통해 광양시의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는 등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성재순 홍보소통담당관은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이 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광양의 생생한 소식을 사진과 글로 담아 광양시 SNS에 감성과 현장감을 더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19 신년 기자간담회 열고 민선7기 주요 성과 등 추진과제 설명 --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잘 향상에 중점 추진 - (청년신문=이승현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1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언론인을 초청한 가운데 2019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선7기 주요 성과와 더불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올 한 해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추진했던 성과로 ▲전남도립미술관, 창의예술고 착공 ▲광주․전남 유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최고 수준인 ‘1등급’ 선정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기초지자체 최초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꼽았다.이어, ▲전국 지자체 최초 어린이집 통학차량 갇힘사고 예방을 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 ▲전남 최초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 동시 지정 ▲목재문화체험관 개장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등도 포함됐다. 정현복 시장은 “시는 한 세대동안 쌓아온 기반을 토대로 새로운 30년,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올 한해에는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시정의 중점을 두고 시민 행복과 새로운 광양을 실현하는데 혼심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시정운영 방안으로 ▲도시 정주기반 지속적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신산업 육성으로 견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생활복지 실현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 ▲지속가능한 희망 농어촌 건설과 더욱 탄탄한 농업 환경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여건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 등 총 7개 분야 계획을 추진한다. 우선, 도시 정주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와우, 광영․의암, 성황․도이, 목성’ 등 4개 지구 추진 ▲‘광양 인서와 덕례, 도이2지구 추가 개발과 명당3지구 산단 조성 조속한 마무리 ▲’대근 지구, 도이 준공업지역‘ 추가 개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육성 ▲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 공사 등을 추진한다. 둘째, 신산업 육성으로 견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는 ▲세풍․황금․율촌산단에 ‘고망간 소재 생태계’ 구축과 포스코 이차전지 소재사업과 연계한 신소재산업 연관단지 구축 ▲사회적 약자를 위한 로봇 전국 최초 보급, 드론 산업대전 개최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적극 대처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속 추진 ▲‘이순신대교 해변공원’ 관광 시설확충 등을 진행한다. 셋째,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생활복지 실현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확대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창의공간’ 조성 ▲청년 행복주택 830호 건립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 ▲ ‘시니어종합 지원센터’와 ‘실버주택’ 건립 등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넷째,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에는 ▲도선국사 풍수사상 수련관 건립 ▲시 승격 30주년 기념 ‘국내 정상급 아이돌그룹 공연’, ‘신인 감독 영화제’ 추진 ▲배알도와 망덕포구를 잇는 해상보도교 건립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해 관광수요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희망 농어촌 건설과 더욱 탄탄한 농어업 환경 조성에는 ▲모든 면 지역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실시 ▲농어촌 생활용수 확충과 생활환경 대대적 정비 ▲틈새작목 개발과 기후변화 대응작목 육성 ▲‘매실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와우․길호포구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한 문화레저시설과 어항 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 여섯째,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여건 조성에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8개 지구 정비 ▲지역안전지수 1등급 도시 조성 위한 생활주변 위험요소 정비 ▲생활근린공원과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등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 ▲상가․주택 밀집지역과 도심권 주차 혼잡지역에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시민과 소통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광양시대’ 밑그림을 함께 발전․완성해 갈 시민 토론회 개최 ▲광양 해피데이, 현장 행정의 날 운영, 시정 공감토크 등을 통한 ‘열린 행정’ 구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떤 일이든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룬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처럼 올해가 ‘광양 경제 제2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새로운 30년 역사를 열어갈 희망과 도전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 신년 기자간담회 열고 민선7기 주요 성과 등 추진과제 설명 --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잘 향상에 중점 추진 -   (청년신문=이승현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2019년 새해를 맞아 1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언론인을 초청한 가운데 2019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선7기 주요 성과와 더불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올 한 해 추진할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순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추진했던 성과로 ▲전남도립미술관, 창의예술고 착공 ▲광주․전남 유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최고 수준인 ‘1등급’ 선정 ▲어린이 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기초지자체 최초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꼽았다.이어, ▲전국 지자체 최초 어린이집 통학차량 갇힘사고 예방을 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 ▲전남 최초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 동시 지정 ▲목재문화체험관 개장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등도 포함됐다.   정현복 시장은 “시는 한 세대동안 쌓아온 기반을 토대로 새로운 30년,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올 한해에는 경제와 일자리, 관광산업 육성, 생활환경과 삶의 질 향상에 시정의 중점을 두고 시민 행복과 새로운 광양을 실현하는데 혼심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시정운영 방안으로 ▲도시 정주기반 지속적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신산업 육성으로 견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생활복지 실현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 ▲지속가능한 희망 농어촌 건설과 더욱 탄탄한 농업 환경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여건 조성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 등 총 7개 분야 계획을 추진한다.  우선, 도시 정주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와우, 광영․의암, 성황․도이, 목성’ 등 4개 지구 추진 ▲‘광양 인서와 덕례, 도이2지구 추가 개발과 명당3지구 산단 조성 조속한 마무리 ▲’대근 지구, 도이 준공업지역‘ 추가 개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육성 ▲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 공사 등을 추진한다.   둘째, 신산업 육성으로 견실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는 ▲세풍․황금․율촌산단에 ‘고망간 소재 생태계’ 구축과 포스코 이차전지 소재사업과 연계한 신소재산업 연관단지 구축 ▲사회적 약자를 위한 로봇 전국 최초 보급, 드론 산업대전 개최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적극 대처 ▲(가칭)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조속 추진 ▲‘이순신대교 해변공원’ 관광 시설확충 등을 진행한다.   셋째, 모두가 누리는 체감형 생활복지 실현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확대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창의공간’ 조성 ▲청년 행복주택 830호 건립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 ▲ ‘시니어종합 지원센터’와 ‘실버주택’ 건립 등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넷째,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에는 ▲도선국사 풍수사상 수련관 건립 ▲시 승격 30주년 기념 ‘국내 정상급 아이돌그룹 공연’, ‘신인 감독 영화제’ 추진 ▲배알도와 망덕포구를 잇는 해상보도교 건립 ▲‘수산물 종합 유통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해 관광수요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다섯째, 지속가능한 희망 농어촌 건설과 더욱 탄탄한 농어업 환경 조성에는 ▲모든 면 지역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실시 ▲농어촌 생활용수 확충과 생활환경 대대적 정비 ▲틈새작목 개발과 기후변화 대응작목 육성 ▲‘매실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 ▲‘와우․길호포구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한 문화레저시설과 어항 시설 현대화를 추진한다.   여섯째,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여건 조성에는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8개 지구 정비 ▲지역안전지수 1등급 도시 조성 위한 생활주변 위험요소 정비 ▲생활근린공원과 마동저수지 생태공원 등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 ▲상가․주택 밀집지역과 도심권 주차 혼잡지역에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시민과 소통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광양시대’ 밑그림을 함께 발전․완성해 갈 시민 토론회 개최 ▲광양 해피데이, 현장 행정의 날 운영, 시정 공감토크 등을 통한 ‘열린 행정’ 구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떤 일이든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룬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처럼 올해가 ‘광양 경제 제2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새로운 30년 역사를 열어갈 희망과 도전의 여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11월 20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국무총리상(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지자체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지자체의 동참 분위기 조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우수시책 심사와 발표심사를 합산하여 선정 되었으며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5명이 심사에 참여 하였다.우수상 선정으로 광양시는 기관 포상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고, 특별교부세 1억원을 광양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사업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청년 실태조사’ 결과 청년층의 주거 문제가 청년빈곤의 주요 원인일 뿐만 아니라 결혼과 출산의 결정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광양시는 청년들의 주택마련 비용 경감과 주거안정을 강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액을 연 200만원 이내로 증액하고, 사회초년생이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소득기준도 기존 연 4000만 원 이내에서 연 5000만 원으로 대폭 완화와 신혼부부를 별도 지원대상자로 분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정안전부 심사에서 광양시는『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행복주택 건립, 신생아 양육비 지원 사업, 온종일 돌봄 구축사업과 함께 추진하여 일회성 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이 주거, 아이양육, 보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의 연계성을 확보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청년희망, 행복광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의 주거와 결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약속하고 이를 추진한 지 1년 만에 성과를 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일자리, 결혼, 아이양육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청년복지를 강화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11월 20일  서울 정부청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전국 지자체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국무총리상(우수상)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저출산 대응을 위한 지자체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지자체의 동참 분위기 조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우수시책 심사와 발표심사를 합산하여 선정 되었으며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등 5명이 심사에 참여 하였다.우수상 선정으로 광양시는 기관 포상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고, 특별교부세 1억원을 광양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의 사업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청년 실태조사’ 결과 청년층의 주거 문제가 청년빈곤의 주요 원인일 뿐만 아니라 결혼과 출산의 결정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광양시는 청년들의 주택마련 비용 경감과 주거안정을 강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액을 연 200만원 이내로 증액하고, 사회초년생이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소득기준도 기존 연 4000만 원 이내에서 연 5000만 원으로 대폭 완화와 신혼부부를 별도 지원대상자로 분리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정안전부 심사에서 광양시는『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행복주택 건립, 신생아 양육비 지원 사업, 온종일 돌봄 구축사업과 함께 추진하여 일회성 사업으로 그치지 않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이 주거, 아이양육, 보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의 연계성을 확보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청년희망, 행복광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의 주거와 결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약속하고 이를 추진한 지 1년 만에 성과를 내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일자리, 결혼, 아이양육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청년복지를 강화해 갈 것” 이라고 밝혔다.

(청년신문=오다예 기자)순천시(시장 허석)는 출생·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하여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 1:1 맞춤형 원스톱지원체제(초기상담-직업훈련-알선취업-집중사후관리)를 구축하여 그들의 취·창업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매년 취·창업교실, 일자리박람회,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양식조리사, 회계경리실무사무원, SW코딩전문가, 6차산업맞춤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 과정 등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해 140여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특히 고부가가치 직종인 ‘6차산업맞춤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과정은 전남의 우수한 농산물의 판매 및홍보 관련 분야로, 300시간에 걸쳐 6차산업의 이해, 로컬푸드의 유통구조와 현황, 마케팅 차별화 전략, 로컬푸드 가공, 현장견학 및실습 등 실무중심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훈련하여 로컬푸드 판로개척과 홍보 능력을 갖춘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의 인력풀을 확보했다. 교육 수료생들은 시에서 진행하는 로컬푸드 관련 경연대회 참여 및 농가 취·창업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일부는 예비 강사로서 미래의 소비자인 아동에게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의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로컬푸드 인식개선 무료 교육을 기획하고 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경단녀(경절이 단절된 여성)들의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여성들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사회·경제활동 참가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청년신문=오다예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출생·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하여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 1:1 맞춤형 원스톱지원체제(초기상담-직업훈련-알선취업-집중사후관리)를 구축하여 그들의 취·창업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순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 매년 취·창업교실, 일자리박람회,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양식조리사, 회계경리실무사무원, SW코딩전문가, 6차산업맞춤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 과정 등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해 140여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특히 고부가가치 직종인 ‘6차산업맞춤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과정은 전남의 우수한 농산물의 판매 및 홍보 관련 분야로, 300시간에 걸쳐 6차산업의 이해, 로컬푸드의 유통구조와 현황, 마케팅 차별화 전략, 로컬푸드 가공, 현장견학 및 실습 등 실무중심의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훈련하여 로컬푸드 판로개척과 홍보 능력을 갖춘 로컬푸드마케팅전문가의 인력풀을 확보했다.     교육 수료생들은 시에서 진행하는 로컬푸드 관련 경연대회 참여 및 농가 취·창업을 준비 중에 있으며, 일부는 예비 강사로서 미래의 소비자인 아동에게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로컬푸드 인식개선 무료 교육을 기획하고 있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경단녀(경절이 단절된 여성)들의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여성들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사회·경제활동 참가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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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순천시장을 역임했던 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26일 한국사료협회 강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 제34대 협회장으로 추대됐다.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는 1961년 설립되었으며, 협회 소속 40개 제조업체는 67개 배합사료 공장을 보유하고 국내 생산량의 69%인 1,365만톤에 달하는 고품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여 적기에 양축농민에게 공급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사료협회는 2005년 농림부로부터 HACCP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료검정인정기관 인정고, 수입사료 검정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된 조충훈 협회장은 "앞으로 우리 협회와 회원사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은 물론 나아가 국내 축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충훈 협회장은 1953년생으로 순천시의 민선 3기, 5기(보궐), 6기 시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1991년도에는 JC(한국청년회의소) 제40대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순천시장을 역임했던 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26일 한국사료협회 강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 제34대 협회장으로 추대됐다. &nbsp;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는 1961년 설립되었으며, 협회 소속 40개 제조업체는 67개 배합사료 공장을 보유하고 국내 생산량의 69%인 1,365만톤에 달하는 고품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여 적기에 양축농민에게 공급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nbsp; 한국사료협회는 2005년 농림부로부터 HACCP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료검정인정기관 인정고, 수입사료 검정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nbsp; 이번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된 조충훈 협회장은 "앞으로 우리 협회와 회원사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은 물론 나아가 국내 축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조충훈 협회장은 1953년생으로 순천시의 민선 3기, 5기(보궐), 6기 시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1991년도에는 JC(한국청년회의소) 제40대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nbsp;

Youth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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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nbsp;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nbsp;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nbsp;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nbsp;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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