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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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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등 3개국 방문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 유명 작품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요도 선보여 - (사진설명=광양청소년관현악단 유럽콘서트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청소년관현악단(지휘자 팽기원)이 독일의 작센 주 관악협회의 초청을 받아 제7회 유럽콘서트투어를 가졌다.광양청소년관현악단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양음악의 중심지인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등 유럽 3개국을 방문했다.이번 유럽 콘서트 투어는 전 세계인이 즐겨 듣는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의 유명 작품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요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유럽의 청소년들과의 합동연주히와 독자적 연주회(수상무대, 나비무대)를 펼쳤다.또 베를린 한국 대사관, 라이프찌히 멘델스존 하우스에서 목관5중주, 클라리넷 4중주, 금관 5중주, 클라리넷 솔로 등의 연주회를 갖기도 했다.아울러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Goldenes Dachl, Seegrube에서도 실시한 연주회에서는 지난 3월부터 단원들이 주 5회 꾸준히 연습한 기량을 뽐내며, 유럽의 많은 사람들에게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팽기원 광양청소년관현악단장 지휘자는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광양의 청소년들이 음악적으로 더욱 발전하고 삶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을 주는 합주단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2010년에 창단된 광양청소년관현악단은 이미 광양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단체로 2011년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를 방문해 연주회를 가졌으며, 오스트리아 쉴라드밍에서 열린 제14회 MID EUROPE 국제 관악 페스티벌에서도 참석해 연주 공연을 펼쳤다.2014년에는 한국을 방문한 독일의 작센주 청소년관현악단과 함께 백운아트홀에서 합동연주를 가졌으며, 2016년에는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유럽 콘서트 투어를 했다. 특히 2013년과 2017년에는 제주에서 열린 국제 U-13관악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받기도 했다. -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등 3개국 방문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 유명 작품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요도 선보여 - (사진설명=광양청소년관현악단 유럽콘서트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청소년관현악단(지휘자 팽기원)이 독일의 작센 주 관악협회의 초청을 받아 제7회 유럽콘서트투어를 가졌다.광양청소년관현악단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양음악의 중심지인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등 유럽 3개국을 방문했다.이번 유럽 콘서트 투어는 전 세계인이 즐겨 듣는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의 유명 작품뿐만 아니라 한국의 민요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유럽의 청소년들과의 합동연주히와 독자적 연주회(수상무대, 나비무대)를 펼쳤다.또 베를린 한국 대사관, 라이프찌히 멘델스존 하우스에서 목관5중주, 클라리넷 4중주, 금관 5중주, 클라리넷 솔로 등의 연주회를 갖기도 했다.아울러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Goldenes Dachl, Seegrube에서도 실시한 연주회에서는 지난 3월부터 단원들이 주 5회 꾸준히 연습한 기량을 뽐내며, 유럽의 많은 사람들에게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팽기원 광양청소년관현악단장 지휘자는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광양의 청소년들이 음악적으로 더욱 발전하고 삶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많은 기쁨과 행복을 주는 합주단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2010년에 창단된 광양청소년관현악단은 이미 광양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린 단체로 2011년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를 방문해 연주회를 가졌으며, 오스트리아 쉴라드밍에서 열린 제14회 MID EUROPE 국제 관악 페스티벌에서도 참석해 연주 공연을 펼쳤다.2014년에는 한국을 방문한 독일의 작센주 청소년관현악단과 함께 백운아트홀에서 합동연주를 가졌으며, 2016년에는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유럽 콘서트 투어를 했다. 특히 2013년과 2017년에는 제주에서 열린 국제 U-13관악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을 받기도 했다.  

(사진설명=광양읍 서천 코스모스길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전남을 대표하는 테마별 관광지로 광양읍 서천변 코스모스길이 ‘9월의 걷고 싶은 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전라남도에서는 전라도 정도 1,000년을 맞아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테마별 관광지를 매달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광양 서천변은 넓은 잔디밭과 동‧서천 둘레길을 따라 개나리, 꽃무릇, 백일홍, 금계국 등 계절별로 다양한 꽃길이 조성돼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광양숯불구이축제가 개최되는 9월과 10월에는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서천의 맑은 물과 돌 징검다리, 물레방아, 원두막이 잘 어우러져 추억과 낭만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 광양의 대표 먹거리인 광양불고기도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제공하고 있다.이화엽 관광과장은 “올 가을에는 광양읍 서천변 코스모스길에서 화려하게 수놓은 코스모스 꽃내음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며 새롭게 단장한 불고기테마거리에서 광양숯불구이의 맛도 즐겨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봄의 전령사인 매화를 소재로 매화축제가 열리는 광양매화마을과 함께 도시민의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유명한 백운산자연휴양림 등 총 2곳이 전라남도 대표관광지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설명=광양읍 서천 코스모스길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전남을 대표하는 테마별 관광지로 광양읍 서천변 코스모스길이 ‘9월의 걷고 싶은 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전라남도에서는 전라도 정도 1,000년을 맞아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테마별 관광지를 매달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광양 서천변은 넓은 잔디밭과 동‧서천 둘레길을 따라 개나리, 꽃무릇, 백일홍, 금계국 등 계절별로 다양한 꽃길이 조성돼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광양숯불구이축제가 개최되는 9월과 10월에는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서천의 맑은 물과 돌 징검다리, 물레방아, 원두막이 잘 어우러져 추억과 낭만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 광양의 대표 먹거리인 광양불고기도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제공하고 있다.이화엽 관광과장은 “올 가을에는 광양읍 서천변 코스모스길에서 화려하게 수놓은 코스모스 꽃내음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며 새롭게 단장한 불고기테마거리에서 광양숯불구이의 맛도 즐겨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봄의 전령사인 매화를 소재로 매화축제가 열리는 광양매화마을과 함께 도시민의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유명한 백운산자연휴양림 등 총 2곳이 전라남도 대표관광지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보건소는 광양시 일원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균이 검출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비브리오패혈증은 불니피쿠스균 감염에 의한 급성패혈증으로 발병 시 복통, 급성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발열 후 36시간 정도 지나면 하지에 발진, 부종,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주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되며 치사율이 50%에 이른다. 감염은 주로 오염된 해수에 상처부위가 접촉되거나,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할 경우 주로 발생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매년 40~60명 내외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8~9월에는 해안과 내륙에 상관없이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다.시 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의 대부분이 수족관수(해수)를 경유한 어패류 섭취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됨에 따라 횟집, 재래시장 등 어패류 취급업소와 광영, 진월, 초남 앞 바다의 해수 온도를 측정하고, 균검출 검사를 주 1회씩 실시하고 있다.또한 시 보건지소, 진료소와 함께 고위험군인 간질환자(만성간염, 간경화, 간암), 알코올중독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환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어패류는 -5℃ 이하에 저장하거나 60℃ 이상 가열해 수돗물에 씻은 후 섭취해야 한다.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바닷가에 다녀온 후에는 비누 등을 이용하여 깨끗이 씻어야 한다.장송린 감염병관리팀장은 “비브리오 패혈증은 빠른 시간에 치료가 이루어져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며, “의료기관에서 의심환자를 진료할 경우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고, 지체 없이 치료가 가능한 종합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보건소는 광양시 일원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균이 검출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비브리오패혈증은 불니피쿠스균 감염에 의한 급성패혈증으로 발병 시 복통, 급성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발열 후 36시간 정도 지나면 하지에 발진, 부종,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주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되며 치사율이 50%에 이른다.    감염은 주로 오염된 해수에 상처부위가 접촉되거나,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할 경우 주로 발생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매년 40~60명 내외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8~9월에는 해안과 내륙에 상관없이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다.시 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의 대부분이 수족관수(해수)를 경유한 어패류 섭취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됨에 따라 횟집, 재래시장 등 어패류 취급업소와 광영, 진월, 초남 앞 바다의 해수 온도를 측정하고, 균검출 검사를 주 1회씩 실시하고 있다.또한 시 보건지소, 진료소와 함께 고위험군인 간질환자(만성간염, 간경화, 간암), 알코올중독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환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어패류는 -5℃ 이하에 저장하거나 60℃ 이상 가열해 수돗물에 씻은 후 섭취해야 한다.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바닷가에 다녀온 후에는 비누 등을 이용하여 깨끗이 씻어야 한다.장송린 감염병관리팀장은 “비브리오 패혈증은 빠른 시간에 치료가 이루어져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며, “의료기관에서 의심환자를 진료할 경우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고, 지체 없이 치료가 가능한 종합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전남특수구조대 소속 이양현, 담양소방서 소속 이준범, 해남소방서 소속 안태현 구조대원과 구조대원 친구 송창민)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계곡에서 휴가를 즐기던 119구조대원들이 인근에서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청소년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30일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1분께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학생 A(18) 군이 2m 깊이의 물에 빠지자 친구들이 A군을 물 밖으로 구조했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때마침 인근에서 휴가를 보내던 전남소방 119구조대원 3명이 이를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이 돌아왔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 초기 119구조대원의 신속한 대처가 없었다면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이었다. 사고를 당한 A군은 여수지역 고등학생으로 친구 8명이 함께 옥룡 계곡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했다. 박동하 전라남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수난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즐거운 휴가를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전남특수구조대 소속 이양현, 담양소방서 소속 이준범, 해남소방서 소속 안태현 구조대원과 구조대원 친구 송창민)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계곡에서 휴가를 즐기던 119구조대원들이 인근에서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청소년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30일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1분께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학생 A(18) 군이 2m 깊이의 물에 빠지자 친구들이 A군을 물 밖으로 구조했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때마침 인근에서 휴가를 보내던 전남소방 119구조대원 3명이 이를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이 돌아왔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 초기 119구조대원의 신속한 대처가 없었다면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이었다. 사고를 당한 A군은 여수지역 고등학생으로 친구 8명이 함께 옥룡 계곡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했다. 박동하 전라남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수난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즐거운 휴가를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웰니스팜앤파티 홍보 웹포스터)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양읍 서천변에서 문화 행사와 수공예체험이 가미된 신개념의 팜마켓인 ‘웰니스팜&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강한 맛, 행복한 멋’이라는 주제로 농업과 농산품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와 도시지역 주민들에게 농촌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나아가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의 장이 되도록 마련됐다.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광양매실로 만든 음식과 매실수를 이용한 체험공방 등이 준비된다.특히 기존의 팜마켓들과의 차별화된 행사로 오치근 작가의 그림 체험과 버스킹 공연을 비롯한 문화행사, LED 아크릴 조명과 향낭, 천연 비누, 해충 퇴치 스프레이를 만들어 보는 다양한 수공예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시는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지역 농부 셀러(Seller)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고객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성화 모델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또 이번 ‘웰니스 팜&파티’를 계기로 앞으로도 농촌자원과 매실을 접목한 농촌관광 콘텐츠인 ‘웰니스 팜 광양 스토리(Wellness Farm Gwangyang Story)’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이은희 생활자원팀장은 “이번 행사는 1차 농·특산물 위주로 취급하는 기존의 직거래장터와는 달리 매실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바탕으로 가공·판매는 물론 농촌관광과 문화가 융합되는 6차 산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설명=웰니스팜앤파티 홍보 웹포스터)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양읍 서천변에서 문화 행사와 수공예체험이 가미된 신개념의 팜마켓인 ‘웰니스팜&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강한 맛, 행복한 멋’이라는 주제로 농업과 농산품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와 도시지역 주민들에게 농촌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나아가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의 장이 되도록 마련됐다.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광양매실로 만든 음식과 매실수를 이용한 체험공방 등이 준비된다.특히 기존의 팜마켓들과의 차별화된 행사로 오치근 작가의 그림 체험과 버스킹 공연을 비롯한 문화행사, LED 아크릴 조명과 향낭, 천연 비누, 해충 퇴치 스프레이를 만들어 보는 다양한 수공예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시는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지역 농부 셀러(Seller)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고객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성화 모델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또 이번 ‘웰니스 팜&파티’를 계기로 앞으로도 농촌자원과 매실을 접목한 농촌관광 콘텐츠인 ‘웰니스 팜 광양 스토리(Wellness Farm Gwangyang Story)’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이은희 생활자원팀장은 “이번 행사는 1차 농·특산물 위주로 취급하는 기존의 직거래장터와는 달리 매실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바탕으로 가공·판매는 물론 농촌관광과 문화가 융합되는 6차 산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설명=반려견 특강 홍보 웹포스터)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중앙도서관은 여름 방학을 맞아 ‘또 다른 가족, 반려견과 행복하개(犬)’라는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청소년과 반려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후 3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첫 날인 7일에는 ‘반려견 진로 멘토링’을, 8일에는 ‘우리집 반려동물 이해하기’ 주제로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을 진행한다.특히 청소년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반려견 진로 멘토링’에서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의 유망직업인 반려견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이번 강연을 맡게 될 사회적기업 유기견 입양카페 ㈜개밥컴퍼니의 조계진 대표는 반려동물관리사이자 반려동물 행동교정사로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한 멘토링과 펫티켓 강연을 진행해 왔었다.성재순 도서관사업소장은 “막상 반려견을 키우고 싶지만 지식이 없어 두렵거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반려동물 관련 진로 특강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중학생 이상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는 이번 강의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 또는 전화(☎061-797-3854)로 연락하면 된다. (사진설명=반려견 특강 홍보 웹포스터)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중앙도서관은 여름 방학을 맞아 ‘또 다른 가족, 반려견과 행복하개(犬)’라는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청소년과 반려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후 3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첫 날인 7일에는 ‘반려견 진로 멘토링’을, 8일에는 ‘우리집 반려동물 이해하기’ 주제로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을 진행한다.특히 청소년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반려견 진로 멘토링’에서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의 유망직업인 반려견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이번 강연을 맡게 될 사회적기업 유기견 입양카페 ㈜개밥컴퍼니의 조계진 대표는 반려동물관리사이자 반려동물 행동교정사로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한 멘토링과 펫티켓 강연을 진행해 왔었다.성재순 도서관사업소장은 “막상 반려견을 키우고 싶지만 지식이 없어 두렵거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반려동물 관련 진로 특강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중학생 이상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는 이번 강의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 또는 전화(☎061-797-3854)로 연락하면 된다.  

‘쏙쏙이 띵동-카 사업’ 통해 171대 통학차량에 단말기 설치 비상벨 누르면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에 구조요청 신호 전달 (사진설명=정현복 광양시장이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비상벨을 누르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최근 어린이 통학 버스 안에 4살 배기 아이가 갇혀 질식해 숨을 거두는 등 어린이 통학차량 갇힘 사고로 부모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가운데 (재)광양이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에서 추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쏙쏙이 띵동-카 사업’은 어린이가 차량 내 갇힐 경우 차량 내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구조요청 신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운전자 등에게 휴대폰과 기관 PC로 알려주는 IoT차량 비상관제서비스다.재단에서는 지난 1월 광양시, 전국민안전공동체, ㈜KT 등 3개 기관과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을 위한 차량안전비상관제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이어 6월말까지 대부분의 어린이집 어린이통학차량 171대에 단말기를 설치하고, 설치비와 통신비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최근 무더운 날씨로 차량 질식사고가 우려되는 가운데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서 추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이 아이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부모와 보육교사로부터 걱정을 덜어주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황재우 이사장은 “사업초기에는 사업 효과에 대해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발생한 통학차량 갇힘 사고를 보고 어린이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우리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재)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올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지원, 질병감염 아동 무료 돌봄서비스 제공, 시설보육 저소득 아동 특별활동비 및 현장학습비 지원, 쏙쏙이 띵동-카 사업 등 12개 사업을 펼치고 있다.또 시에서도 오는 8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쏙쏙이 띵동-카 사업’ 통해 171대 통학차량에 단말기 설치 비상벨 누르면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에 구조요청 신호 전달 (사진설명=정현복 광양시장이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비상벨을 누르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최근 어린이 통학 버스 안에 4살 배기 아이가 갇혀 질식해 숨을 거두는 등 어린이 통학차량 갇힘 사고로 부모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가운데 (재)광양이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에서 추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쏙쏙이 띵동-카 사업’은 어린이가 차량 내 갇힐 경우 차량 내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구조요청 신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운전자 등에게 휴대폰과 기관 PC로 알려주는 IoT차량 비상관제서비스다.재단에서는 지난 1월 광양시, 전국민안전공동체, ㈜KT 등 3개 기관과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을 위한 차량안전비상관제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이어 6월말까지 대부분의 어린이집 어린이통학차량 171대에 단말기를 설치하고, 설치비와 통신비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최근 무더운 날씨로 차량 질식사고가 우려되는 가운데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서 추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이 아이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부모와 보육교사로부터 걱정을 덜어주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황재우 이사장은 “사업초기에는 사업 효과에 대해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발생한 통학차량 갇힘 사고를 보고 어린이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우리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재)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올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지원, 질병감염 아동 무료 돌봄서비스 제공, 시설보육 저소득 아동 특별활동비 및 현장학습비 지원, 쏙쏙이 띵동-카 사업 등 12개 사업을 펼치고 있다.또 시에서도 오는 8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설명=어린이테마파크조성사업 전문가 자문회의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민선7기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가칭)광양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9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분야별 전문가 8명을 초청한 가운데 테마설정과 공간구성, 인근 개발사업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칭)광양어린이테마파크는 골약동 중앙근린공원 일원에 어린이의 꿈을 담은 공간, 가족과 함께하는 쉼터, 놀이와 배움이 가득한 테마파크로 건립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는 ‘놀이․교육분야’, ‘공간기획 및 디자인분야’, ‘콘텐츠분야’, ‘건축분야’, ‘운영분야’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테마설정과 공간구성 등 마스터 플랜과 시설규모, 프로그램 구성, 운영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제시된 의견으로는 ▲60만㎡부지 전체에 대한 구상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도 이용 가능한 콘텐츠 반영 ▲운영을 고려한 콘텐츠 선정과 시설설치 ▲어린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체험형 콘텐츠 ▲미래 지향적이고 변화에 능동적 대처가 용이한 가변형 콘텐츠 개발 반영 등이다.이어, 어린이테마파크 인근에 개발사업 추진 중인 12개 담당부서와 실무회의를 갖고, 사업내용과 위치 중복검토, 사업진행 시기 조절, 각 사업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그동안 시는 지난 3월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괄계획가 정도균 박사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를 기본 컨셉으로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가칭)어린이테마파크를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아주 흥미롭고 창의적인 놀이터를 만들어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선호하는 콘텐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더욱더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에 논의된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의 60만㎡ 부지에 국한하지 않고 인근 개발대상지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며, “시는 어린이테마파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과감하게 예산을 투입해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어린이테마파크조성사업 전문가 자문회의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민선7기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가칭)광양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9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분야별 전문가 8명을 초청한 가운데 테마설정과 공간구성, 인근 개발사업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칭)광양어린이테마파크는 골약동 중앙근린공원 일원에 어린이의 꿈을 담은 공간, 가족과 함께하는 쉼터, 놀이와 배움이 가득한 테마파크로 건립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는 ‘놀이․교육분야’, ‘공간기획 및 디자인분야’, ‘콘텐츠분야’, ‘건축분야’, ‘운영분야’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테마설정과 공간구성 등 마스터 플랜과 시설규모, 프로그램 구성, 운영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제시된 의견으로는 ▲60만㎡부지 전체에 대한 구상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도 이용 가능한 콘텐츠 반영 ▲운영을 고려한 콘텐츠 선정과 시설설치 ▲어린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체험형 콘텐츠 ▲미래 지향적이고 변화에 능동적 대처가 용이한 가변형 콘텐츠 개발 반영 등이다.이어, 어린이테마파크 인근에 개발사업 추진 중인 12개 담당부서와 실무회의를 갖고, 사업내용과 위치 중복검토, 사업진행 시기 조절, 각 사업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그동안 시는 지난 3월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괄계획가 정도균 박사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를 기본 컨셉으로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가칭)어린이테마파크를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아주 흥미롭고 창의적인 놀이터를 만들어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선호하는 콘텐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더욱더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에 논의된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의 60만㎡ 부지에 국한하지 않고 인근 개발대상지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며, “시는 어린이테마파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과감하게 예산을 투입해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마동 생태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청년신문=김효근 기자)광양시는 여름철 시민의 무더위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에게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공원 내에 설치되어 있는 분수시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분수는 우산문화공원, 마동근린공원, 중마23호광장 등 총 3곳으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1개월간 가동된다.우산문화공원에는 바닥분수, 마동근린공원은 일반분수로 운영되며, 중마23호광장에는 바닥분수와 안개분수가 가동된다.분수 가동시간은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오후 6시, 오후 7시로 하루 5회 각각 30분씩 가동된다.다만, 월요일은 분수 시설물 점검과 청소 실시로 인해 가동되지 않으며, 기상여건과 전력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시는 여름철 무더위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공원 내 분수 가동에 앞서 사전점검과 청소를 실시하고, 수질검사를 의뢰했으며, 운영기간에도 15일 간격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정현주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가동되는 분수대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뛰어놀면서 꿈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마동 생태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청년신문=김효근 기자)광양시는 여름철 시민의 무더위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에게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공원 내에 설치되어 있는 분수시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분수는 우산문화공원, 마동근린공원, 중마23호광장 등 총 3곳으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1개월간 가동된다.우산문화공원에는 바닥분수, 마동근린공원은 일반분수로 운영되며, 중마23호광장에는 바닥분수와 안개분수가 가동된다.분수 가동시간은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오후 6시, 오후 7시로 하루 5회 각각 30분씩 가동된다.다만, 월요일은 분수 시설물 점검과 청소 실시로 인해 가동되지 않으며, 기상여건과 전력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시는 여름철 무더위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공원 내 분수 가동에 앞서 사전점검과 청소를 실시하고, 수질검사를 의뢰했으며, 운영기간에도 15일 간격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정현주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가동되는 분수대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뛰어놀면서 꿈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단체사진)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이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시 의회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첫 회의에서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이 제8대 전반기 전라남도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이 의장회 회장으로,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과 해남군의회 이순이 의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두 여성 의장의 부회장 선임은 충주시를 비롯해 광주광역시 북구와 부산광역시, 경남, 수원시, 김포시 등 전국 곳곳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의장에 여성이 당선되는 이른바 거센 여풍에 돛을 달았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은 여성 의원으로 제7대 후반기 광양시의회에서 부의장, 제8대 전반기 의회에서 당당히 의장에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에 올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제6대 의회에 입성한 김 의장은 지역사회에 여성 의원이라는 편견과 우려를 불식시키며 연이어 당선돼 광양시 의정사에 여성 최초 3선 의원이라는 신화를 썼다. 김 의장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당선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방의회가 시․군정에 대한 협력과 견제를 통해 지역민의 행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의장회 운영에 충실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췄다. 한편, 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회 운영을 시작한 제8대 광양시의회가 지방의회에 불고 있는 여풍을 안고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설명=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단체사진)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이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시 의회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첫 회의에서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이 제8대 전반기 전라남도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이 의장회 회장으로,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과 해남군의회 이순이 의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두 여성 의장의 부회장 선임은 충주시를 비롯해 광주광역시 북구와 부산광역시, 경남, 수원시, 김포시 등 전국 곳곳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의장에 여성이 당선되는 이른바 거센 여풍에 돛을 달았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은 여성 의원으로 제7대 후반기 광양시의회에서 부의장, 제8대 전반기 의회에서 당당히 의장에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에 올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제6대 의회에 입성한 김 의장은 지역사회에 여성 의원이라는 편견과 우려를 불식시키며 연이어 당선돼 광양시 의정사에 여성 최초 3선 의원이라는 신화를 썼다. 김 의장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당선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방의회가 시․군정에 대한 협력과 견제를 통해 지역민의 행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의장회 운영에 충실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췄다. 한편, 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회 운영을 시작한 제8대 광양시의회가 지방의회에 불고 있는 여풍을 안고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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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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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옥룡면사무소 정문에서 옥룡면청년회가 삼계탕 나눔행사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 옥룡면청년회(회장 기세관)가 지난 7월 27일 중복을 맞아 마을회관을 돌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해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옥룡면청년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26개 마을회관 곳곳을 돌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삼계탕과 막걸리, 수박 등을 전달했다.또 하계 휴가철을 맞아 백운산 4대 계곡을 깨끗이 보존해 나가기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옥룡면 동곡계곡을 찾은 행락객들에게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나눠주며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옥룡면 만들기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기세관 옥룡면 청년회장은 “이번 행사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 주민과 늘 함께하는 옥룡면 청년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우섭 옥룡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한 옥룡면 청년회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옥룡면사무소 정문에서 옥룡면청년회가 삼계탕 나눔행사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 옥룡면청년회(회장 기세관)가 지난 7월 27일 중복을 맞아 마을회관을 돌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해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옥룡면청년회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26개 마을회관 곳곳을 돌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삼계탕과 막걸리, 수박 등을 전달했다.또 하계 휴가철을 맞아 백운산 4대 계곡을 깨끗이 보존해 나가기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옥룡면 동곡계곡을 찾은 행락객들에게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나눠주며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옥룡면 만들기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기세관 옥룡면 청년회장은 “이번 행사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 주민과 늘 함께하는 옥룡면 청년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우섭 옥룡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한 옥룡면 청년회 여러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nbsp; 말했다. &nbsp;

청년정책

청년정책

(사진설명=전남 목포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만드는 괜찮기를 바라는 청년의 대안공간) (사진출처 행정안전부)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전남 목포에팍팍하고 숨 가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옛 정취가 가득한 목포의 원도심에 모여 정감 있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교육을 통해 지방에서 새로운 출발을 지원받는 기회가 제공된다.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할 ‘1기 청년들’을 8월 1일까지 ‘괜찮아 마을’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괜찮아 마을’은 ‘괜찮고 싶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 목포로 이주한 대도시 청년들의 제안으로 마련됐다.모집대상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청년”, “더욱 도약하고 싶은 청년”, “새로운 기회를 원하는 청년” 등 ‘괜찮아 마을’을 통해 지방에서 기회를 찾아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청년이다.‘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은 30명씩 기수제로 운영되며, 1기로 선발된 청년들은 8월 28일부터 6주 동안 함께 생활하며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괜찮아 마을’에는 같이 생활하며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괜찮은 집’,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며 지역살이를 배우는 ‘괜찮은 학교’, 무엇이든 해 볼 수 있는 ‘괜찮은 공장’이 있다.여행 및 상담 프로그램과 지정‧자유 주제의 문제해결을 통해 지역살이를 준비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이 밖에도, 섬 전문 간행물 발간,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지역상품 재포장 판매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콘텐츠 사업이 추진되며, 목포시 등 지자체의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찾기’가 지원된다. 김용찬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장은 “메마른 인간관계와 각박한 사회현실에 지친 청년들에게 필요한 건 힘들 때는 잠시 쉬어도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따뜻함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괜찮아 마을’이 청년과 지역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좋은 대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괜찮아 마을’ 입주신청은 오는 8월 1일까지이며 ‘괜찮아 마을’ 누리집(www.dontworryvillage.com)을 통해 할 수 있다. 7월 21일부터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한다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설명=전남 목포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만드는 괜찮기를 바라는 청년의 대안공간) &nbsp;(사진출처 행정안전부)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전남 목포에&nbsp;팍팍하고 숨 가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옛 정취가 가득한 목포의 원도심에 모여 정감 있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교육을 통해 지방에서 새로운 출발을 지원받는 기회가 제공된다.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할 ‘1기 청년들’을 8월 1일까지 ‘괜찮아 마을’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nbsp; &nbsp; ‘괜찮아 마을’은 ‘괜찮고 싶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 목포로 이주한 대도시 청년들의 제안으로 마련됐다.모집대상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청년”, “더욱 도약하고 싶은 청년”, “새로운 기회를 원하는 청년” 등 ‘괜찮아 마을’을 통해 지방에서 기회를 찾아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청년이다.‘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은 30명씩 기수제로 운영되며, 1기로 선발된 청년들은 8월 28일부터 6주 동안 함께 생활하며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nbsp; &nbsp; ‘괜찮아 마을’에는 같이 생활하며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괜찮은 집’,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며 지역살이를 배우는 ‘괜찮은 학교’, 무엇이든 해 볼 수 있는 ‘괜찮은 공장’이 있다.여행 및 상담 프로그램과 지정‧자유 주제의 문제해결을 통해 지역살이를 준비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이 밖에도, 섬 전문 간행물 발간,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지역상품 재포장 판매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콘텐츠 사업이 추진되며, 목포시 등 지자체의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찾기’가 지원된다.&nbsp; &nbsp; 김용찬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장은 “메마른 인간관계와 각박한 사회현실에 지친 청년들에게 필요한 건 힘들 때는 잠시 쉬어도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따뜻함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괜찮아 마을’이 청년과 지역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좋은 대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괜찮아 마을’ 입주신청은 오는 8월 1일까지이며 ‘괜찮아 마을’ 누리집(www.dontworryvillage.com)을 통해 할 수 있다. 7월 21일부터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한다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nbsp; &nbsp;

일자리뉴스

일자리뉴스

(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nbsp;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nbsp;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nbsp;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nbsp;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nbsp;

사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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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다둥이 출산 가정을 방문하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저출산 시대 농촌지역에서 아기 울음소리를 좀처럼 듣기 어려운 요즘 영광에서 열 번째 아이를 낳은 다둥이 가정이 있어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광 군서면 덕산리에 사는 최난희(여·37)·김용희(44) 씨 부부는 지난달 20일 몸무게 3.3kg의 열 번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번 출산으로 최 씨 부부는 5남5녀를 둔 가정이 됐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지역사회의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 씨 가정을 지난 6일 방문해 격려하고, 신생아 양육비 30만 원을 전달했다. 또 영광군에서는 1천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출산 축하용품, 양육수당, 각종 예방접종,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등을 지원한다. 최 씨 부부는 “도시에 살았다면 교육비나 각종 생활비 부담으로 아이를 많이 낳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일이지만 농촌은 꼭 농사가 아니더라도 할 일이 많다”며 “소풍같은 인생에 아이들이 하나 둘 늘어나 어느새 열 명까지 행복이라는 선물로 와줘 너무 고맙고, 힘든 만큼 얻은 기쁨과 행복도 곱절로 크다”고 말했다. 문동식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저출산 문제는 지자체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줘야 한다”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삶이 바뀌는 행복한 전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다둥이 출산 가정을 방문하고 있는 모습)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저출산 시대 농촌지역에서 아기 울음소리를 좀처럼 듣기 어려운 요즘 영광에서 열 번째 아이를 낳은 다둥이 가정이 있어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광 군서면 덕산리에 사는 최난희(여·37)·김용희(44) 씨 부부는 지난달 20일&nbsp; 몸무게 3.3kg의 열 번째 아이를 출산했다. 이번 출산으로 최 씨 부부는 5남5녀를 둔 가정이 됐다. &nbsp;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지역사회의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 씨 가정을 지난 6일 방문해 격려하고, 신생아 양육비 30만 원을 전달했다. 또 영광군에서는 1천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와함께 출산 축하용품, 양육수당, 각종 예방접종,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등을 지원한다. &nbsp; 최 씨 부부는 “도시에 살았다면 교육비나 각종 생활비 부담으로 아이를 많이 낳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할 일이지만 농촌은 꼭 농사가 아니더라도 할 일이 많다”며 “소풍같은 인생에 아이들이 하나 둘 늘어나 어느새 열 명까지 행복이라는 선물로 와줘 너무 고맙고, 힘든 만큼 얻은 기쁨과 행복도 곱절로 크다”고 말했다. &nbsp; 문동식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저출산 문제는 지자체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줘야 한다”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삶이 바뀌는 행복한 전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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