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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이하 IGTN KOREA)가 주관하는 ‘2018 IGTN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수상했다. IGTN이 선정한 ‘올해의 정원’ 부문은 가든관광 기여도, 대외적 인지도, 지속발전 여부 등 총 4개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국제정원관광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2018 국제평화정원 조성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사는 2015년, 2017년 ‘올해의 정원관광도시’ 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과 축제를 통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한평정원 페스티벌개최를 통한 정원문화 선도 등 순천시가 지속가능한 생태 및 정원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는 정원을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접근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이하 IGTN KOREA)가 주관하는 ‘2018 IGTN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수상했다. IGTN이 선정한 ‘올해의 정원’ 부문은 가든관광 기여도, 대외적 인지도, 지속발전 여부 등 총 4개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국제정원관광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2018 국제평화정원 조성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사는 2015년, 2017년 ‘올해의 정원관광도시’ 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과 축제를 통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한평정원 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정원문화 선도 등 순천시가 지속가능한 생태 및 정원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는 정원을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접근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광양시는 최근,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관련 편의시설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우선, 눈이나 비바람 등을 피할 수 있는 기존 유개 버스승강장 389개소에 이어 신규로 승강장 20개소를 설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승강장 10개소를 교체했다. 특히 겨울철에 앞서, 시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추위를 막아줄 보온시설도 기존 80개소에서 전체 293개소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요 버스 승강장에 발열의자 52개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급속 충전기와 야간조명등 각각 30개,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 10개를 추가로 설치해 좀 더 폭넓은 복지를 실현했다. 정구영 교통과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버스승강장, 발열의자,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확대, 버스측면 LED 노선안내판, 야간에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승강장 명칭 LED교체 등 편의시설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는 많은 예산을 투입해 만든 공공시설인 만큼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도 함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광양시는 최근,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관련 편의시설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우선, 눈이나 비바람 등을 피할 수 있는 기존 유개 버스승강장 389개소에 이어 신규로 승강장 20개소를 설치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승강장 10개소를 교체했다. 특히 겨울철에 앞서, 시내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추위를 막아줄 보온시설도 기존 80개소에서 전체 293개소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요 버스 승강장에 발열의자 52개를 설치하고, 스마트폰 급속 충전기와 야간조명등 각각 30개, 버스정보 안내단말기(BIT) 10개를 추가로 설치해 좀 더 폭넓은 복지를 실현했다. 정구영 교통과장은 “시민들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에도 버스승강장, 발열의자,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확대, 버스측면 LED 노선안내판, 야간에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승강장 명칭 LED교체 등 편의시설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는 많은 예산을 투입해 만든 공공시설인 만큼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도 함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31일, 광양시 광영동은 축구테마센터 근처에서 열린 ‘2018 가을! 광영동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광영동발전협의회(회장 이기종)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박병관) 주최 하 인근 주민 다수가 모여 신나는 잔치 분위기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열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공연과 프리마켓, 광영동 2030 비전 선포,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진 가운데 무려 약 1,000여 명이 몰려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광영동 비전 선포에서는 광영의 어제와 오늘, 미래를 되돌아봄과 동시에 광영동에서 진행되거나 예정 중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기원하는 뜻 깊은 시간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가수협회 강민구, 이예주 등 15명의 초청가수들의 열창과 기념품 및 경품 나눔으로 행사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고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는 참가자들의 큰 환호와 함께 종료되었다. 광영동은 이번 행사가 동민들의 화합과 광영동의 새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종 광영동 발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광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비로 250억 원 확보 자축, 주민참여형 사업의 원활한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마련했다.”며, “앞으로 광영동이 재도약하고,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글_김가현 기자지난 31일, 광양시 광영동은 축구테마센터 근처에서 열린 ‘2018 가을! 광영동 주민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광영동발전협의회(회장 이기종)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박병관) 주최 하 인근 주민 다수가 모여 신나는 잔치 분위기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를 중심으로 열려 더욱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공연과 프리마켓, 광영동 2030 비전 선포,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진 가운데 무려 약 1,000여 명이 몰려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광영동 비전 선포에서는 광영의 어제와 오늘, 미래를 되돌아봄과 동시에 광영동에서 진행되거나 예정 중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기원하는 뜻 깊은 시간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가수협회 강민구, 이예주 등 15명의 초청가수들의 열창과 기념품 및 경품 나눔으로 행사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고 10월의 마지막 밤 행사는 참가자들의 큰 환호와 함께 종료되었다. 광영동은 이번 행사가 동민들의 화합과 광영동의 새로운 발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종 광영동 발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광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비로 250억 원 확보 자축, 주민참여형 사업의 원활한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마련했다.”며, “앞으로 광영동이 재도약하고,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글_김가현 기자

(사진설명=광양시청 전경) (청년신문 = 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제2기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에 참여한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기술교육훈련과 현장 경험, 취업 연계를 목표로 추진된다.시는 전라남도로부터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과 ‘시·군 일자리상담사 운영’ 사업이 각각 선정됐으며, 우선적으로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 참여자 모집에 나서고 있다.신청자격은 광양에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다만 현재 취업상태에 있거나 모집공고 시작일 기준으로 인건비 지원을 받는 다른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에는 제외된다.근무는 10월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주간의 기능교육을 거쳐 11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된다.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에 참여한 청년근로자들은 지역의 요양병원과 장애인 센터, 복지센터, 관외 복지기관에서 봉사활동과 현장 활동을 펼치게 되며, 월 100만 원의 급여가 지급된다.특히 지난해 운영했던 제1기와 달리 근무형태를 기존 전일제에서 시간제로 변경 운영되며, 근무 시간 종료 후에는 미용사 자격취득을 위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참여하고자 하는 청년근로자는 10월 2일까지 관련서류를 구비해 시청 전략정책담당관실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10월 4일 면접을 거쳐 최종적으로 10명이 선발된다.선발은 취업보호·취업지원대상자, (여성)세대주, 사업 참여의지, 미용 자격증 취득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근로자의 취업과 창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는 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담 당 : 전략정책담당관 청년정책팀연락처 : 061)797-1989 (사진설명=광양시청 전경)   (청년신문 = 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제2기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오는 10월 2일까지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에 참여한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기술교육훈련과 현장 경험, 취업 연계를 목표로 추진된다.시는 전라남도로부터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과 ‘시·군 일자리상담사 운영’ 사업이 각각 선정됐으며, 우선적으로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 참여자 모집에 나서고 있다.신청자격은 광양에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다만 현재 취업상태에 있거나 모집공고 시작일 기준으로 인건비 지원을 받는 다른 사업에 참여 중인 경우에는 제외된다.근무는 10월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주간의 기능교육을 거쳐 11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9개월 동안 진행된다.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에 참여한 청년근로자들은 지역의 요양병원과 장애인 센터, 복지센터, 관외 복지기관에서 봉사활동과 현장 활동을 펼치게 되며, 월 100만 원의 급여가 지급된다.특히 지난해 운영했던 제1기와 달리 근무형태를 기존 전일제에서 시간제로 변경 운영되며, 근무 시간 종료 후에는 미용사 자격취득을 위한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참여하고자 하는 청년근로자는 10월 2일까지 관련서류를 구비해 시청 전략정책담당관실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10월 4일 면접을 거쳐 최종적으로 10명이 선발된다.선발은 취업보호·취업지원대상자, (여성)세대주, 사업 참여의지, 미용 자격증 취득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근로자의 취업과 창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는 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담   당 : 전략정책담당관 청년정책팀연락처 : 061)797-1989

(사진설명=광양읍 서천 코스모스길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전남을 대표하는 테마별 관광지로 광양읍 서천변 코스모스길이 ‘9월의 걷고 싶은 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전라남도에서는 전라도 정도 1,000년을 맞아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테마별 관광지를 매달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광양 서천변은 넓은 잔디밭과 동‧서천 둘레길을 따라 개나리, 꽃무릇, 백일홍, 금계국 등 계절별로 다양한 꽃길이 조성돼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광양숯불구이축제가 개최되는 9월과 10월에는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서천의 맑은 물과 돌 징검다리, 물레방아, 원두막이 잘 어우러져 추억과 낭만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 광양의 대표 먹거리인 광양불고기도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제공하고 있다.이화엽 관광과장은 “올 가을에는 광양읍 서천변 코스모스길에서 화려하게 수놓은 코스모스 꽃내음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며 새롭게 단장한 불고기테마거리에서 광양숯불구이의 맛도 즐겨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봄의 전령사인 매화를 소재로 매화축제가 열리는 광양매화마을과 함께 도시민의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유명한 백운산자연휴양림 등 총 2곳이 전라남도 대표관광지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설명=광양읍 서천 코스모스길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전남을 대표하는 테마별 관광지로 광양읍 서천변 코스모스길이 ‘9월의 걷고 싶은 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전라남도에서는 전라도 정도 1,000년을 맞아 2018년을 전라도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테마별 관광지를 매달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광양 서천변은 넓은 잔디밭과 동‧서천 둘레길을 따라 개나리, 꽃무릇, 백일홍, 금계국 등 계절별로 다양한 꽃길이 조성돼 있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광양숯불구이축제가 개최되는 9월과 10월에는 가을의 전령사인 코스모스가 서천의 맑은 물과 돌 징검다리, 물레방아, 원두막이 잘 어우러져 추억과 낭만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또 광양의 대표 먹거리인 광양불고기도 맛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뿐만 아니라 먹거리도 제공하고 있다.이화엽 관광과장은 “올 가을에는 광양읍 서천변 코스모스길에서 화려하게 수놓은 코스모스 꽃내음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며 새롭게 단장한 불고기테마거리에서 광양숯불구이의 맛도 즐겨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봄의 전령사인 매화를 소재로 매화축제가 열리는 광양매화마을과 함께 도시민의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유명한 백운산자연휴양림 등 총 2곳이 전라남도 대표관광지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보건소는 광양시 일원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균이 검출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비브리오패혈증은 불니피쿠스균 감염에 의한 급성패혈증으로 발병 시 복통, 급성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발열 후 36시간 정도 지나면 하지에 발진, 부종,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주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되며 치사율이 50%에 이른다. 감염은 주로 오염된 해수에 상처부위가 접촉되거나,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할 경우 주로 발생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매년 40~60명 내외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8~9월에는 해안과 내륙에 상관없이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다.시 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의 대부분이 수족관수(해수)를 경유한 어패류 섭취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됨에 따라 횟집, 재래시장 등 어패류 취급업소와 광영, 진월, 초남 앞 바다의 해수 온도를 측정하고, 균검출 검사를 주 1회씩 실시하고 있다.또한 시 보건지소, 진료소와 함께 고위험군인 간질환자(만성간염, 간경화, 간암), 알코올중독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환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어패류는 -5℃ 이하에 저장하거나 60℃ 이상 가열해 수돗물에 씻은 후 섭취해야 한다.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바닷가에 다녀온 후에는 비누 등을 이용하여 깨끗이 씻어야 한다.장송린 감염병관리팀장은 “비브리오 패혈증은 빠른 시간에 치료가 이루어져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며, “의료기관에서 의심환자를 진료할 경우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고, 지체 없이 치료가 가능한 종합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보건소는 광양시 일원 해수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균이 검출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등 예방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비브리오패혈증은 불니피쿠스균 감염에 의한 급성패혈증으로 발병 시 복통, 급성발열, 오한,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발열 후 36시간 정도 지나면 하지에 발진, 부종, 출혈성 수포를 형성한 주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되며 치사율이 50%에 이른다.    감염은 주로 오염된 해수에 상처부위가 접촉되거나, 오염된 어패류를 날 것이나 덜 익힌 상태로 섭취할 경우 주로 발생하고 있다.비브리오패혈증 환자는 매년 40~60명 내외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8~9월에는 해안과 내륙에 상관없이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다.시 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의 대부분이 수족관수(해수)를 경유한 어패류 섭취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됨에 따라 횟집, 재래시장 등 어패류 취급업소와 광영, 진월, 초남 앞 바다의 해수 온도를 측정하고, 균검출 검사를 주 1회씩 실시하고 있다.또한 시 보건지소, 진료소와 함께 고위험군인 간질환자(만성간염, 간경화, 간암), 알코올중독자, 만성질환자, 면역저하환자 등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비브리오패혈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충분히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어패류는 -5℃ 이하에 저장하거나 60℃ 이상 가열해 수돗물에 씻은 후 섭취해야 한다.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바닷가에 다녀온 후에는 비누 등을 이용하여 깨끗이 씻어야 한다.장송린 감염병관리팀장은 “비브리오 패혈증은 빠른 시간에 치료가 이루어져야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며, “의료기관에서 의심환자를 진료할 경우에는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고, 지체 없이 치료가 가능한 종합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전남특수구조대 소속 이양현, 담양소방서 소속 이준범, 해남소방서 소속 안태현 구조대원과 구조대원 친구 송창민)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계곡에서 휴가를 즐기던 119구조대원들이 인근에서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청소년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30일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1분께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학생 A(18) 군이 2m 깊이의 물에 빠지자 친구들이 A군을 물 밖으로 구조했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때마침 인근에서 휴가를 보내던 전남소방 119구조대원 3명이 이를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이 돌아왔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 초기 119구조대원의 신속한 대처가 없었다면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이었다. 사고를 당한 A군은 여수지역 고등학생으로 친구 8명이 함께 옥룡 계곡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했다. 박동하 전라남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수난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즐거운 휴가를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전남특수구조대 소속 이양현, 담양소방서 소속 이준범, 해남소방서 소속 안태현 구조대원과 구조대원 친구 송창민)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계곡에서 휴가를 즐기던 119구조대원들이 인근에서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청소년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지난달 30일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1분께 광양시 옥룡면 동곡리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학생 A(18) 군이 2m 깊이의 물에 빠지자 친구들이 A군을 물 밖으로 구조했으나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때마침 인근에서 휴가를 보내던 전남소방 119구조대원 3명이 이를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이 돌아왔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 초기 119구조대원의 신속한 대처가 없었다면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이었다. 사고를 당한 A군은 여수지역 고등학생으로 친구 8명이 함께 옥룡 계곡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했다. 박동하 전라남도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최근 폭염이 이어지면서 수난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즐거운 휴가를 위해 물놀이 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웰니스팜앤파티 홍보 웹포스터)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양읍 서천변에서 문화 행사와 수공예체험이 가미된 신개념의 팜마켓인 ‘웰니스팜&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강한 맛, 행복한 멋’이라는 주제로 농업과 농산품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와 도시지역 주민들에게 농촌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나아가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의 장이 되도록 마련됐다.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광양매실로 만든 음식과 매실수를 이용한 체험공방 등이 준비된다.특히 기존의 팜마켓들과의 차별화된 행사로 오치근 작가의 그림 체험과 버스킹 공연을 비롯한 문화행사, LED 아크릴 조명과 향낭, 천연 비누, 해충 퇴치 스프레이를 만들어 보는 다양한 수공예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시는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지역 농부 셀러(Seller)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고객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성화 모델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또 이번 ‘웰니스 팜&파티’를 계기로 앞으로도 농촌자원과 매실을 접목한 농촌관광 콘텐츠인 ‘웰니스 팜 광양 스토리(Wellness Farm Gwangyang Story)’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이은희 생활자원팀장은 “이번 행사는 1차 농·특산물 위주로 취급하는 기존의 직거래장터와는 달리 매실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바탕으로 가공·판매는 물론 농촌관광과 문화가 융합되는 6차 산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설명=웰니스팜앤파티 홍보 웹포스터)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오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양읍 서천변에서 문화 행사와 수공예체험이 가미된 신개념의 팜마켓인 ‘웰니스팜&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강한 맛, 행복한 멋’이라는 주제로 농업과 농산품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와 도시지역 주민들에게 농촌과 농업에 대한 관심을 일으키고, 나아가 도시와 농촌간의 교류의 장이 되도록 마련됐다.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광양매실로 만든 음식과 매실수를 이용한 체험공방 등이 준비된다.특히 기존의 팜마켓들과의 차별화된 행사로 오치근 작가의 그림 체험과 버스킹 공연을 비롯한 문화행사, LED 아크릴 조명과 향낭, 천연 비누, 해충 퇴치 스프레이를 만들어 보는 다양한 수공예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시는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개성을 지닌 지역 농부 셀러(Seller)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고객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성화 모델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또 이번 ‘웰니스 팜&파티’를 계기로 앞으로도 농촌자원과 매실을 접목한 농촌관광 콘텐츠인 ‘웰니스 팜 광양 스토리(Wellness Farm Gwangyang Story)’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이은희 생활자원팀장은 “이번 행사는 1차 농·특산물 위주로 취급하는 기존의 직거래장터와는 달리 매실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바탕으로 가공·판매는 물론 농촌관광과 문화가 융합되는 6차 산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설명=반려견 특강 홍보 웹포스터)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중앙도서관은 여름 방학을 맞아 ‘또 다른 가족, 반려견과 행복하개(犬)’라는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청소년과 반려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후 3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첫 날인 7일에는 ‘반려견 진로 멘토링’을, 8일에는 ‘우리집 반려동물 이해하기’ 주제로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을 진행한다.특히 청소년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반려견 진로 멘토링’에서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의 유망직업인 반려견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이번 강연을 맡게 될 사회적기업 유기견 입양카페 ㈜개밥컴퍼니의 조계진 대표는 반려동물관리사이자 반려동물 행동교정사로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한 멘토링과 펫티켓 강연을 진행해 왔었다.성재순 도서관사업소장은 “막상 반려견을 키우고 싶지만 지식이 없어 두렵거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반려동물 관련 진로 특강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중학생 이상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는 이번 강의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 또는 전화(☎061-797-3854)로 연락하면 된다. (사진설명=반려견 특강 홍보 웹포스터)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중앙도서관은 여름 방학을 맞아 ‘또 다른 가족, 반려견과 행복하개(犬)’라는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청소년과 반려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 7일과 8일 이틀간 오후 3시 중앙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첫 날인 7일에는 ‘반려견 진로 멘토링’을, 8일에는 ‘우리집 반려동물 이해하기’ 주제로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을 진행한다.특히 청소년 진로체험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반려견 진로 멘토링’에서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의 유망직업인 반려견에 관련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이번 강연을 맡게 될 사회적기업 유기견 입양카페 ㈜개밥컴퍼니의 조계진 대표는 반려동물관리사이자 반려동물 행동교정사로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한 멘토링과 펫티켓 강연을 진행해 왔었다.성재순 도서관사업소장은 “막상 반려견을 키우고 싶지만 지식이 없어 두렵거나,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반려동물 관련 진로 특강도 마련돼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중학생 이상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는 이번 강의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 또는 전화(☎061-797-3854)로 연락하면 된다.  

‘쏙쏙이 띵동-카 사업’ 통해 171대 통학차량에 단말기 설치 비상벨 누르면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에 구조요청 신호 전달 (사진설명=정현복 광양시장이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비상벨을 누르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최근 어린이 통학 버스 안에 4살 배기 아이가 갇혀 질식해 숨을 거두는 등 어린이 통학차량 갇힘 사고로 부모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가운데 (재)광양이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에서 추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쏙쏙이 띵동-카 사업’은 어린이가 차량 내 갇힐 경우 차량 내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구조요청 신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운전자 등에게 휴대폰과 기관 PC로 알려주는 IoT차량 비상관제서비스다.재단에서는 지난 1월 광양시, 전국민안전공동체, ㈜KT 등 3개 기관과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을 위한 차량안전비상관제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이어 6월말까지 대부분의 어린이집 어린이통학차량 171대에 단말기를 설치하고, 설치비와 통신비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최근 무더운 날씨로 차량 질식사고가 우려되는 가운데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서 추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이 아이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부모와 보육교사로부터 걱정을 덜어주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황재우 이사장은 “사업초기에는 사업 효과에 대해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발생한 통학차량 갇힘 사고를 보고 어린이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우리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재)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올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지원, 질병감염 아동 무료 돌봄서비스 제공, 시설보육 저소득 아동 특별활동비 및 현장학습비 지원, 쏙쏙이 띵동-카 사업 등 12개 사업을 펼치고 있다.또 시에서도 오는 8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쏙쏙이 띵동-카 사업’ 통해 171대 통학차량에 단말기 설치 비상벨 누르면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에 구조요청 신호 전달 (사진설명=정현복 광양시장이 어린이 통학차량에서 비상벨을 누르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최근 어린이 통학 버스 안에 4살 배기 아이가 갇혀 질식해 숨을 거두는 등 어린이 통학차량 갇힘 사고로 부모들의 불안감이 가중되는 가운데 (재)광양이어린이보육재단(이사장 황재우)에서 추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쏙쏙이 띵동-카 사업’은 어린이가 차량 내 갇힐 경우 차량 내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구조요청 신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운전자 등에게 휴대폰과 기관 PC로 알려주는 IoT차량 비상관제서비스다.재단에서는 지난 1월 광양시, 전국민안전공동체, ㈜KT 등 3개 기관과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을 위한 차량안전비상관제 시스템 구축과 운영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이어 6월말까지 대부분의 어린이집 어린이통학차량 171대에 단말기를 설치하고, 설치비와 통신비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최근 무더운 날씨로 차량 질식사고가 우려되는 가운데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서 추진한 ‘쏙쏙이 띵동-카 사업’이 아이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부모와 보육교사로부터 걱정을 덜어주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황재우 이사장은 “사업초기에는 사업 효과에 대해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발생한 통학차량 갇힘 사고를 보고 어린이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우리 아이를 키우는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재)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은 올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지원, 질병감염 아동 무료 돌봄서비스 제공, 시설보육 저소득 아동 특별활동비 및 현장학습비 지원, 쏙쏙이 띵동-카 사업 등 12개 사업을 펼치고 있다.또 시에서도 오는 8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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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이하 IGTN KOREA)가 주관하는 ‘2018 IGTN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수상했다. IGTN이 선정한 ‘올해의 정원’ 부문은 가든관광 기여도, 대외적 인지도, 지속발전 여부 등 총 4개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10월 30일 ‘국제정원관광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2018 국제평화정원 조성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사는 2015년, 2017년 ‘올해의 정원관광도시’ 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과 축제를 통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한평정원 페스티벌개최를 통한 정원문화 선도 등 순천시가 지속가능한 생태 및 정원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는 정원을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접근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nbsp; 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이하 IGTN KOREA)가 주관하는 ‘2018 IGTN KOREA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수상했다. IGTN이 선정한 ‘올해의 정원’ 부문은 가든관광 기여도, 대외적 인지도, 지속발전 여부 등 총 4개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nbsp; &nbsp; 시상식은 10월 30일 ‘국제정원관광 활성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2018 국제평화정원 조성 컨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사는 2015년, 2017년 ‘올해의 정원관광도시’ 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nbsp; &nbsp;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과 축제를 통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한평정원 페스티벌&nbsp;개최를 통한 정원문화 선도 등 순천시가 지속가능한 생태 및 정원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한편,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는 정원을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접근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Youth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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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nbsp;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nbsp;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nbsp;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nbsp;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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