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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학교 100여명 광양 찾아 광양시 우수한 청년정책 청취 - 서천에서 쓰레기 줍기 정화활동 통해 지역사랑 실천 (청년신문=정종호 기자)20일 오후1시30분미래를 이끌어 갈 순천대학교 12개 단과대학 학생들 100여명이 광양시를 찾았다. 광양시광양읍청년센터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가 주관해 광양시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양읍 서천 정화활동을 2시간동안 하면서 깨끗한 광양읍을 알리고, 점심을 함께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수렴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순천대학교의 한 학생은 “광양읍 서천이 생각보다 깨끗해 놀랐다”며 “광양시민들의 시민의식이 높은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주관한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 김은광 회장은 “광양시를 방문한 순천대학교 학생들에게 광양시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소개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청년정책 관심이 부족한 요즘 앞으로도 우리지역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광양시는 청년들을 위한 좋은 정책들을 발굴해나가고 있으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그리고 행사에 함께한 정홍기 광양읍장은 “젊고, 패기넘치는 순천대학교 학생들이 광양에 와서 깨끗한 광양만들기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다”며 말했다. 한편,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광양읍 청년센터는 지역청년들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청년정책 홍보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청년센터는 항상 개방되어 청년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 순천대학교 100여명 광양 찾아 광양시 우수한 청년정책 청취 - 서천에서 쓰레기 줍기 정화활동 통해 지역사랑 실천     (청년신문=정종호 기자) 20일 오후1시30분 미래를 이끌어 갈 순천대학교 12개 단과대학 학생들 100여명이 광양시를 찾았다.   광양시광양읍청년센터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가 주관해 광양시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홍보물을 나눠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양읍 서천 정화활동을 2시간동안 하면서 깨끗한 광양읍을 알리고, 점심을 함께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생각들을 수렴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순천대학교의 한 학생은 “광양읍 서천이 생각보다 깨끗해 놀랐다”며 “광양시민들의 시민의식이 높은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주관한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 김은광 회장은 “광양시를 방문한 순천대학교 학생들에게 광양시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소개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청년정책 관심이 부족한 요즘 앞으로도 우리지역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광양시는 청년들을 위한 좋은 정책들을 발굴해나가고 있으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그리고 행사에 함께한 정홍기 광양읍장은 “젊고, 패기넘치는 순천대학교 학생들이 광양에 와서 깨끗한 광양만들기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다”며 말했다.   한편,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광양읍 청년센터는 지역청년들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와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청년정책 홍보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청년센터는 항상 개방되어 청년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지난 10~12일 광양 용강도서관 어울림실에서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비전과 혁신 아이디어, 경영능력을 갖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젊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교육은 퍼실리테이터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는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이 맡아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는 교육을 3일간 진행했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일과 전체이다. 퍼실리테이터란 회의나 토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견충돌을 주재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하며, 총 16명의 청년이 이번 교육을 최종 수료했다. 특히, 지난해에 실시한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과정’과 연계하여 의사소통 스킬과 사례 습득, 갈등 최소화 기법 등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퍼실리테이션 스킬과 갈등에 효과적인 대응방법 등을 학습하면서 큰 도움을 얻었다”며 “이를 통해 광양시 청년리더로서 청년의 목소리를 모아 내줄 수 있는 청년스피커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3일 간의 교육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으며,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내년에도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이 생겨 광양시의 중요한 일에 큰 역할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최근 청년정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기본적인 복지정책 외에 청년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복지 실현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문화 조성과 능력 개발을 위하여 매년 ‘청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청년 프로젝트사업’ 청년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희망디딤돌 통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지난 10~12일 광양 용강도서관 어울림실에서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비전과 혁신 아이디어, 경영능력을 갖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젊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교육은 퍼실리테이터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는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이 맡아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는 교육을 3일간 진행했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일과 전체이다.   퍼실리테이터란 회의나 토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견충돌을 주재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하며, 총 16명의 청년이 이번 교육을 최종 수료했다. 특히, 지난해에 실시한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과정’과 연계하여 의사소통 스킬과 사례 습득, 갈등 최소화 기법 등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퍼실리테이션 스킬과 갈등에 효과적인 대응방법 등을 학습하면서 큰 도움을 얻었다”며 “이를 통해 광양시 청년리더로서 청년의 목소리를 모아 내줄 수 있는 청년스피커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3일 간의 교육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으며,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내년에도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이 생겨 광양시의 중요한 일에 큰 역할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최근 청년정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기본적인 복지정책 외에 청년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복지 실현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문화 조성과 능력 개발을 위하여 매년 ‘청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청년 프로젝트사업’ 청년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희망디딤돌 통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기자) 광양시는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 창업자」를 모집한다.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자 육성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0백만원을 지원받아 8명(팀)의 창업자에게 창업공간 리모델링 비용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이 이루어지는 원도심 중심의 빈점포를 활용하여 열정과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양시 거주 및 거주예정자인 만18~39세 이하의 청년으로 타 지역 거주자는 선정 통보된 날로부터 1개월 내 전입신고를 완료하여야 하며, 3년 이상 사업장을 유지하는 조건이다. 다만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및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자, 대학원생 및 휴학생, 유사사업 중복참여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은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심층 면접심사를 통해 8명의 창업자를 최종 선정하게 되며 1인(팀)당 연간 최고 15백만원 이내의 창업공간 리모델링, 장비구입, 신제품 개발 등의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게 된다. 또한 창업경험이 있거나 행정·경영·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경력이 있는 은퇴자와 1:1 매칭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은퇴자 활력도시로서 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창업에 대한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년인재를 지역으로 유입시킴으로써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업의 노하우를 가진 은퇴자와 매칭 지원함으로써 각 분야에서 은퇴한 선배님들의 경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청년창업의 좋은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자」지원은 ’19. 5. 3.까지 직접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광양시 전략정책담당관(☎797-1989)으로 신청하면 된다. (청년신문=김은광기자) 광양시는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 창업자」를 모집한다.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자 육성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0백만원을 지원받아 8명(팀)의 창업자에게 창업공간 리모델링 비용 및 창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이 이루어지는 원도심 중심의 빈점포를 활용하여 열정과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이 창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양시 거주 및 거주예정자인 만18~39세 이하의 청년으로 타 지역 거주자는 선정 통보된 날로부터 1개월 내 전입신고를 완료하여야 하며, 3년 이상 사업장을 유지하는 조건이다. 다만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및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자, 대학원생 및 휴학생, 유사사업 중복참여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된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은 기본교육을 수료하고 심층 면접심사를 통해 8명의 창업자를 최종 선정하게 되며 1인(팀)당 연간 최고 15백만원 이내의 창업공간 리모델링, 장비구입, 신제품 개발 등의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게 된다. 또한 창업경험이 있거나 행정·경영·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경력이 있는 은퇴자와 1:1 매칭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은퇴자 활력도시로서 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창업에 대한 열정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년인재를 지역으로 유입시킴으로써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창업의 노하우를 가진 은퇴자와 매칭 지원함으로써 각 분야에서 은퇴한 선배님들의 경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청년창업의 좋은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도심 빈점포 활용 청년창업자」지원은 ’19. 5. 3.까지 직접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광양시 전략정책담당관(☎797-1989)으로 신청하면 된다.

(청년신문=정종호기자) 광양시 옥곡면사무소에서 남도의 명산 백운산 국사봉에서 4. 19.~21. 3일간 ‘제14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철쭉, 자연, 인간 그리고 국사봉과의 만남’이라는 슬로건 으로 ‘제1회 서승일 가요제’, ‘철쭉 등산로 등반대회’, ‘산상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백운산 국사봉은 남쪽에서 철쭉축제가 가장 먼저 열리는 대표 명소로 약 35ha의 철쭉동산과 50년 이상 된 아름드리 편백 숲 둘레길 4km가 펼쳐져 봄꽃의 정취와 함께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국사봉 정상에서 바라본 광양제철소와 광양만, 그리고 웅장한 이순신대교는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 축제 첫째 날인 19일에는 각설이 공연, 레크레이션 등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제1회 서승일 가요제’ 예심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4월 20일에는 광양시립합창단 공연에 이어 11:30 개막식과 경로위안잔치가 마련되었으며, ‘제1회 서승일 가요제’ 본선은 18:30 옥곡 면민광장에서 예심을 통과한 13명의 노래자랑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철쭉꽃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민과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셋째 날인 21일에는 국사봉 철쭉 등산로와 편백숲을 따라 오르는 국사봉 등반대회를 시작으로 국사봉 정상에서 산상음악회가 열린다. 또 추억의 보물찾기와 산나물 캐기, 즉석 사진 촬영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도 더 없이 좋을꺼 같다. 정승욱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국사봉을 붉게 물들인 아름다운 철쭉을 보며 철쭉의 꽃말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고, 함께 편백숲을 걸으며 건강도 챙겨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청년신문=정종호기자) 광양시 옥곡면사무소에서 남도의 명산 백운산 국사봉에서 4. 19.~21. 3일간 ‘제14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는 ‘철쭉, 자연, 인간 그리고 국사봉과의 만남’이라는 슬로건 으로 ‘제1회 서승일 가요제’, ‘철쭉 등산로 등반대회’, ‘산상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백운산 국사봉은 남쪽에서 철쭉축제가 가장 먼저 열리는 대표 명소로 약 35ha의 철쭉동산과 50년 이상 된 아름드리 편백 숲 둘레길 4km가 펼쳐져 봄꽃의 정취와 함께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국사봉 정상에서 바라본 광양제철소와 광양만, 그리고 웅장한 이순신대교는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 축제 첫째 날인 19일에는 각설이 공연, 레크레이션 등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제1회 서승일 가요제’ 예심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4월 20일에는 광양시립합창단 공연에 이어 11:30 개막식과 경로위안잔치가 마련되었으며, ‘제1회 서승일 가요제’ 본선은 18:30 옥곡 면민광장에서 예심을 통과한 13명의 노래자랑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철쭉꽃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먹거리장터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민과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셋째 날인 21일에는 국사봉 철쭉 등산로와 편백숲을 따라 오르는 국사봉 등반대회를 시작으로 국사봉 정상에서 산상음악회가 열린다. 또 추억의 보물찾기와 산나물 캐기, 즉석 사진 촬영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기에도 더 없이 좋을꺼 같다. 정승욱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국사봉을 붉게 물들인 아름다운 철쭉을 보며 철쭉의 꽃말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고, 함께 편백숲을 걸으며 건강도 챙겨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에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맨 앞줄 왼쪽부터 광양JC 신석호 내무부회장,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 김은광 회장, 광양시청년연합회 서호성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광양시협의회 송기호 청년위원장, 동광양JC 임채성 회장이 좌담회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창환 기자) 2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광양시협의회는 '청년들과 함께 나누는 평화공감 좌담회'를 광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좌담회는 한판도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청년들의 자유롭고 다양한 의견 수렴 및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양시를 대표하는 각 청년단체(광양시청년연합회, 광양JC, 동광양JC,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이하 양심청년)) 대표들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각자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먼저 양심청년 김은광 회장은 "무엇보다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시대가 많이 달라진 만큼 기성세대와는 다른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가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요즘 가짜뉴스가 너무 많이 퍼지고 있는데 그중 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 간첩이 조장했다는 터무니 없는 내용을 퍼뜨려 무조건 북한을 적대시하게 만들고, 북한은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는 인식을 갖게해 남북관계를 저해하고 있다. 우리 청년들은 잘못된 정보에 속지말고, 제대로 된 역사인식과 시대상황 파악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민주평통 자문위원이자 동광양JC 임채성 회장은 "당장 청년들이 통일에 직간접적 역할을 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래서 자녀나 후배들에게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당위성을 알려주어 언젠간 이루어질 통일을 대비케 하는 것 또한 우리 청년들이 꼭 해야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광양JC 채종현 대외정책이사는 "그동안 통일에 대해 관심없는 청년중에 한명이었지만 지금까지 본 남북간 교류를 보면 과거 북한에 지원해준 금액만 8조가 넘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 임기말에 핵실험을 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때는 연평도 천안함 사건으로 죄 없는 소중한 국민들 목숨을 잃게 했다. 그래서 저는 평화통일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며 북한에 대한 신뢰 우려를 표했고 양심청년 이성기 회원은 ”통일은 현실적으로 다가가야한다. 동독과 서독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남한과 북한의 경체차이를 극복할수 있느냐, 과연 북한의 공산주의 체제를 민주주의로 전환시킬수 있느냐가 중요하고 앞에서는 평화를 외치지만 뒤에서는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화전양면술을 하는 북한의 행동으로 보았을 때 북한의 진정성이 의심된다.“ 며 북한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파악해야한다고 말했다. 청년연합회 서호성 회장은 ”청년들은 너무 앞서가지도 너무 뒤처지지도 않게 청년은 청년답게 관심을 많이 갖고 통일에 한걸음 다가서자.“라며 청년의 역할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사회를 맡은 민주평통전남광양시협의회 송기호 청년위원장은 ”오늘 광양시를 대표하는 각 청년대표들의 열정적이고 정말 다양한 의견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통일에 대해서 토론할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며 좌담회를 마무리했다. (사진설명=맨 앞줄 왼쪽부터 광양JC 신석호 내무부회장,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 김은광 회장, 광양시청년연합회 서호성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광양시협의회 송기호 청년위원장, 동광양JC 임채성 회장이 좌담회가 끝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창환 기자) 2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광양시협의회는 '청년들과 함께 나누는 평화공감 좌담회'를 광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좌담회는 한판도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청년들의 자유롭고 다양한 의견 수렴 및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양시를 대표하는 각 청년단체(광양시청년연합회, 광양JC, 동광양JC, (사)광양시행동하는양심청년협의회(이하 양심청년)) 대표들과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각자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먼저 양심청년 김은광 회장은 "무엇보다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건 시대가 많이 달라진 만큼 기성세대와는 다른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가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요즘 가짜뉴스가 너무 많이 퍼지고 있는데 그중 5.18민주화운동을 북한군 간첩이 조장했다는 터무니 없는 내용을 퍼뜨려 무조건 북한을 적대시하게 만들고, 북한은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는 인식을 갖게해 남북관계를 저해하고 있다. 우리 청년들은 잘못된 정보에 속지말고, 제대로 된 역사인식과 시대상황 파악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민주평통 자문위원이자 동광양JC 임채성 회장은 "당장 청년들이 통일에 직간접적 역할을 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래서 자녀나 후배들에게 분단의 아픔과 통일의 당위성을 알려주어 언젠간 이루어질 통일을 대비케 하는 것 또한 우리 청년들이 꼭 해야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광양JC 채종현 대외정책이사는 "그동안 통일에 대해 관심없는 청년중에 한명이었지만 지금까지 본 남북간 교류를 보면 과거 북한에 지원해준 금액만 8조가 넘는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 임기말에 핵실험을 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때는 연평도 천안함 사건으로 죄 없는 소중한 국민들 목숨을 잃게 했다. 그래서 저는 평화통일은 아직 이르다고 생각한다." 며 북한에 대한 신뢰 우려를 표했고   양심청년 이성기 회원은 ”통일은 현실적으로 다가가야한다. 동독과 서독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남한과 북한의 경체차이를 극복할수 있느냐, 과연 북한의 공산주의 체제를 민주주의로 전환시킬수 있느냐가 중요하고 앞에서는 평화를 외치지만 뒤에서는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화전양면술을 하는 북한의 행동으로 보았을 때 북한의 진정성이 의심된다.“ 며 북한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파악해야한다고 말했다. 청년연합회 서호성 회장은 ”청년들은 너무 앞서가지도 너무 뒤처지지도 않게 청년은 청년답게 관심을 많이 갖고 통일에 한걸음 다가서자.“라며 청년의 역할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사회를 맡은 민주평통전남광양시협의회 송기호 청년위원장은 ”오늘 광양시를 대표하는 각 청년대표들의 열정적이고 정말 다양한 의견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통일에 대해서 토론할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며 좌담회를 마무리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마술이 신기한 이유는 사기가 아닌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광양출신 마술사 강승호(27)씨의 이야기다. 본인 스스로를 청보라빛을 발산하는 미라클 바이올렛 마술사라 칭하고 있는 그는 '청보라빛 기적'을 만드는 마술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픈과거를 극복하게한 나의 마술 그에게는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과 왕따에 시달렸던 아픈과거가 있다. 그러한 피해로 인해 세상을 등지고 십수년을 허송세월을 보냈다는 그의 설명이다. 하지만 청년이 된 강승호는 어느날 영화 '타짜2'와 '나우유씨미'라는 영화를 보고 마술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한 영화를 23번이나 봤다고 한다. What is 카디스트리(Cardistry)? 그중 사람들이 마술은 아닌데 굉장히 신기하다고 극찬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카디스트리(Cardistry)다. 미국의 Dan & Dave 라는 쌍둥이 마술사형제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카디스트리라는 카드로 표현하는 묘기는 마술 속에서 이용되는 플러리쉬에서 파생된 것으로 card(카드)+artistry(예술)의 합성어이다. 말 그대로 카드로 하는 예술적 행위를 말하며, 플러리쉬와는 다르게 여러 방법으로 카드를 떼고, 돌리며, 날리는 것으로 화려하게 카드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이다. 카디스트리(Cardistry)는 나의 필살기 인터넷 사이버 강좌를 통해 마술을 익혔다는 그는 손 근육이 찢어져 진통주사를 맞아가면서도 끊임없는 연습을 해온 연습광이다. 완벽을 높이기 위해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선 몇시간 동안을 연습을 한적도 있다고 한다. 그는 수없는 연습을 통해 영화 나우유씨미1(2013)에서 등장한 다니엘 아틀라스가 거울 앞에서 선보이는 카드묘기, 그 이상의 묘기도 가능하다고 자랑했다. 카디스트리 대회가 있다면 출전해서 우승을 해보고 싶고, 자신을 응원해 준 분에게 성공하는 모습을 통해 보답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관객들의 눈앞에서 사물이 순식간에 변하는 말도 안되는 현상을 그는 만들어 가며 오늘도 완성도 높은 마술을 만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어린시절 잃어버렸던 10년을 마술이라는 세상을 통해 보상받고 되찾으려 한다고 말한다. 젊은 마술사 강승호 씨가 청보라빛 기적을 만들려는 이유이다. 인스타그램 ID : miracleviolet1754 틱톡 어플 ID : miracleviolet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마술이 신기한 이유는 사기가 아닌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광양출신 마술사 강승호(27)씨의 이야기다. 본인 스스로를 청보라빛을 발산하는 미라클 바이올렛 마술사라 칭하고 있는 그는 '청보라빛 기적'을 만드는 마술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픈과거를 극복하게한 나의 마술 그에게는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과 왕따에 시달렸던 아픈과거가 있다. 그러한 피해로 인해 세상을 등지고 십수년을 허송세월을 보냈다는 그의 설명이다.   하지만 청년이 된 강승호는 어느날 영화 '타짜2'와 '나우유씨미'라는 영화를 보고 마술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된다. 한 영화를 23번이나 봤다고 한다.   What is 카디스트리(Cardistry)? 그중 사람들이 마술은 아닌데 굉장히 신기하다고 극찬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카디스트리(Cardistry)다.   미국의 Dan & Dave 라는 쌍둥이 마술사형제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카디스트리라는 카드로 표현하는 묘기는 마술 속에서 이용되는 플러리쉬에서 파생된 것으로 card(카드)+artistry(예술)의 합성어이다.   말 그대로 카드로 하는 예술적 행위를 말하며, 플러리쉬와는 다르게 여러 방법으로 카드를 떼고, 돌리며, 날리는 것으로 화려하게 카드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것이다.   카디스트리(Cardistry)는 나의 필살기 인터넷 사이버 강좌를 통해 마술을 익혔다는 그는 손 근육이 찢어져 진통주사를 맞아가면서도 끊임없는 연습을 해온 연습광이다. 완벽을 높이기 위해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선 몇시간 동안을 연습을 한적도 있다고 한다.   그는 수없는 연습을 통해 영화 나우유씨미1(2013)에서 등장한 다니엘 아틀라스가 거울 앞에서 선보이는 카드묘기, 그 이상의 묘기도 가능하다고 자랑했다.   카디스트리 대회가 있다면 출전해서 우승을 해보고 싶고, 자신을 응원해 준 분에게 성공하는 모습을 통해 보답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관객들의 눈앞에서 사물이 순식간에 변하는 말도 안되는 현상을 그는 만들어 가며 오늘도 완성도 높은 마술을 만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는 어린시절 잃어버렸던 10년을 마술이라는 세상을 통해 보상받고 되찾으려 한다고 말한다. 젊은 마술사 강승호 씨가 청보라빛 기적을 만들려는 이유이다.   인스타그램 ID : miracleviolet1754 틱톡 어플 ID : miracleviolet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순천시장을 역임했던 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26일 한국사료협회 강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 제34대 협회장으로 추대됐다.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는 1961년 설립되었으며, 협회 소속 40개 제조업체는 67개 배합사료 공장을 보유하고 국내 생산량의 69%인 1,365만톤에 달하는 고품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여 적기에 양축농민에게 공급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사료협회는 2005년 농림부로부터 HACCP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료검정인정기관 인정고, 수입사료 검정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된 조충훈 협회장은 "앞으로 우리 협회와 회원사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은 물론 나아가 국내 축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충훈 협회장은 1953년생으로 순천시의 민선 3기, 5기(보궐), 6기 시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1991년도에는 JC(한국청년회의소) 제40대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순천시장을 역임했던 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26일 한국사료협회 강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 제34대 협회장으로 추대됐다.   사단법인 한국사료협회는 1961년 설립되었으며, 협회 소속 40개 제조업체는 67개 배합사료 공장을 보유하고 국내 생산량의 69%인 1,365만톤에 달하는 고품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여 적기에 양축농민에게 공급함으로써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안전한 축산물 생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사료협회는 2005년 농림부로부터 HACCP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료검정인정기관 인정고, 수입사료 검정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된 조충훈 협회장은 "앞으로 우리 협회와 회원사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양질의 배합사료를 생산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은 물론 나아가 국내 축산업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조충훈 협회장은 1953년생으로 순천시의 민선 3기, 5기(보궐), 6기 시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1991년도에는 JC(한국청년회의소) 제40대 중앙회장을 역임했다.  

(사진설명=광양읍사무소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하는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4일부터 광양읍과 봉강면을 시작으로 올해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첫 일정인 광양읍민과의 대화는 14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말에 이어 2019년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한 뒤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화에서는 광양읍 목성지구 개발, 청년 행복주택 건립,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들이 큰 관심사항으로 떠올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문화와 옛 것이 공존하는 광양읍을 만들기 위해 도립미술관, 문화도시사업,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세풍산단을 활성화하여 광양읍 인구 1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봉강면민과의 대화에서 정 시장은 “백운저수지 테마공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성불계곡을 우리 삶의 휴식공간이자 동시에 소득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며, 복분자, 표고버섯 등 특화작목을 활성화하여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아이행복, 청년희망, 여성안전, 어르신이 건강한 행복도시를 만들기와 관련된 시민들 위주로 대상자를 초청하였다. ♣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일정 • 2월 15일(금) : 옥룡면(10:00), 옥곡면(14:00) • 2월 18일(월) : 진상면(10:00), 다압면(14:00) • 2월 20일(수) : 골약동(10:00), 중마동(14:00) • 2월 21일(목) : 진월면(10:00), 태인동(14:00) • 2월 22일(금) : 광영동(10:00), 금호동(14:00) (사진설명=광양읍사무소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하는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4일부터 광양읍과 봉강면을 시작으로 올해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첫 일정인 광양읍민과의 대화는 14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인사말에 이어 2019년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한 뒤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화에서는 광양읍 목성지구 개발, 청년 행복주택 건립, 광양읍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들이 큰 관심사항으로 떠올랐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문화와 옛 것이 공존하는 광양읍을 만들기 위해 도립미술관, 문화도시사업,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세풍산단을 활성화하여 광양읍 인구 10만 명 달성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봉강면민과의 대화에서 정 시장은 “백운저수지 테마공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성불계곡을 우리 삶의 휴식공간이자 동시에 소득 창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며, 복분자, 표고버섯 등 특화작목을 활성화하여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아이행복, 청년희망, 여성안전, 어르신이 건강한 행복도시를 만들기와 관련된 시민들 위주로 대상자를 초청하였다.    ♣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 일정   • 2월 15일(금) : 옥룡면(10:00), 옥곡면(14:00)   • 2월 18일(월) : 진상면(10:00), 다압면(14:00)  • 2월 20일(수) : 골약동(10:00), 중마동(14:00)   • 2월 21일(목) : 진월면(10:00), 태인동(14:00)  • 2월 22일(금) : 광영동(10:00), 금호동(14:00)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올해는 3.1 민족독립만세의거와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우리는 독립운동가 하면 흔히 민족대표 33인과 몇 명의 애국지사들을 상기한다. 하지만 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은 각 지역과 해외로 망명하여 항일운동에 헌신하다 이름없이 순국하신 많은 애국지사들이다. 아쉽게도 우리는 그분들에 대해 다 알지 못한다. 이는 광복은 하였으나 친일을 청산하지 못하였고 불행하게도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벌어지면서 우리의 근. 현대사가 바르게 정립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남 광양 출신의 독립운동가 김상후 선생의 경우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김상후 선생은 1919년 독립만세시위 의거 당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을 선고 받고 형무소에 복역 한 공로로 1992년 4월 13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나 그의 삶은 그 이상의 의미와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암울했던 시대적인 상황으로 자료가 온전히 남아았지 않아 고증에 어려움이 있고, 친일파와 일부의 기득권 세력으로 인하여 광양의 독립운동사가 왜곡되고 은폐되었기 때문이다. 김상후 선생은 학문에 전념하여 지역과 서울에서 벼슬을 하였으며, 많은 선비들과 교류하여 친분을 유지하였다. 특히 성재 김태석, 창강 김택영, 위창 오세창, 우당 이회영, 매천 황현, 소운 황병욱 선생 등과 교류하며 학문과 시국을 논의하였고 종래에는 독립운동에도 뜻을 같이 하였다. 광양의 3.1 민족독립만세의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선대에 물려받은 천석의 재산 모두를 광산개발을 한다는 목적으로 정리하여 상해 독립군 군자금으로 지원했다. 이는 1956년 2월 민주당 광양군당 창당에 참석했던 해공 신익희 선생과 유석 조병옥 박사로 인하여 밝혀진 사실이다. 이날 김상후 선생의 장남 김동주 선생과 독립운동가 황병욱 선생의 손자 황호일 선생을 청하여 두 가문의 선대에서 거액의 독립군 군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신 공이 크므로 독립유공자로 등록하여 훈. 포장을 받을 것을 권유하였다. 그러나 두 분 후손은 “한결 같이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망명과 애국운동은 나라 잃은 한인(韓人)으로서 당연한 처신인데 애국자라고 굳이 신청해서 인정받을 것까지는 없다”라고 하시며 일체의 훈. 포장을 거절하였다. 세월이 흘러가니 사람도 가고 없어 옛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이야기 또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역사가 되었다. 오로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친필과 빛 바랜 한 장 사진이 남아 그날의 이야기를 증명할 뿐이다. 독립운동가 김상후 선생에게는 5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장남을 제외한 2명의 아들은 보국대로라는 이름으로 징병되어 만주로 끌려갔으며 나머지 2명의 아들은 일본에 강제 징용으로 끌려갔다. 가산은 몰수 되어 가족의 삶은 피폐했으며 불령선인(不逞鮮人)으로 낙인 찍혀 감시는 삼엄하여 운신(運身) 자유도 없었다. 몰수된 가산(家産) 중 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산 180번지에는 신사당을 지었으며 광복 후에야 헐어내는 수난사를 겪기도 하였다. 앞으로 김상후 독립운동가의 공훈이 재조명 되어, 상훈의 훈격이 격상 되고, 독립만세의거 현창비 및 사당건립, 생가복원 사업등이 활발히 이루어져 역사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올해는 3.1 민족독립만세의거와 상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다. 우리는 독립운동가 하면 흔히 민족대표 33인과 몇 명의 애국지사들을 상기한다.   하지만 독립운동의 숨은 주역은 각 지역과 해외로 망명하여 항일운동에 헌신하다 이름없이 순국하신 많은 애국지사들이다.   아쉽게도 우리는 그분들에 대해 다 알지 못한다. 이는 광복은 하였으나 친일을 청산하지 못하였고 불행하게도 6.25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이 벌어지면서 우리의 근. 현대사가 바르게 정립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남 광양 출신의 독립운동가 김상후 선생의 경우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김상후 선생은 1919년 독립만세시위 의거 당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개월을 선고 받고 형무소에 복역 한 공로로 1992년 4월 13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나 그의 삶은 그 이상의 의미와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암울했던 시대적인 상황으로 자료가 온전히 남아았지 않아 고증에 어려움이 있고, 친일파와 일부의 기득권 세력으로 인하여 광양의 독립운동사가 왜곡되고 은폐되었기 때문이다.   김상후 선생은 학문에 전념하여 지역과 서울에서 벼슬을 하였으며, 많은 선비들과 교류하여 친분을 유지하였다.   특히 성재 김태석, 창강 김택영, 위창 오세창, 우당 이회영, 매천 황현, 소운 황병욱 선생 등과 교류하며 학문과 시국을 논의하였고 종래에는 독립운동에도 뜻을 같이 하였다.   광양의 3.1 민족독립만세의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선대에 물려받은 천석의 재산 모두를 광산개발을 한다는 목적으로 정리하여 상해 독립군 군자금으로 지원했다.   이는 1956년 2월 민주당 광양군당 창당에 참석했던 해공 신익희 선생과 유석 조병옥 박사로 인하여 밝혀진 사실이다.   이날 김상후 선생의 장남 김동주 선생과 독립운동가 황병욱 선생의 손자 황호일 선생을 청하여 두 가문의 선대에서 거액의 독립군 군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신 공이 크므로 독립유공자로 등록하여 훈. 포장을 받을 것을 권유하였다.   그러나 두 분 후손은 “한결 같이 잊지 않고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망명과 애국운동은 나라 잃은 한인(韓人)으로서 당연한 처신인데 애국자라고 굳이 신청해서 인정받을 것까지는 없다”라고 하시며 일체의 훈. 포장을 거절하였다.   세월이 흘러가니 사람도 가고 없어 옛사람이 되고 아름다운 이야기 또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역사가 되었다. 오로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친필과 빛 바랜 한 장 사진이 남아 그날의 이야기를 증명할 뿐이다.   독립운동가 김상후 선생에게는 5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장남을 제외한 2명의 아들은 보국대로라는 이름으로 징병되어 만주로 끌려갔으며 나머지 2명의 아들은 일본에 강제 징용으로 끌려갔다.   가산은 몰수 되어 가족의 삶은 피폐했으며 불령선인(不逞鮮人)으로 낙인 찍혀 감시는 삼엄하여 운신(運身) 자유도 없었다.   몰수된 가산(家産) 중 전남 광양시 옥룡면 용곡리 산 180번지에는 신사당을 지었으며 광복 후에야 헐어내는 수난사를 겪기도 하였다.   앞으로 김상후 독립운동가의 공훈이 재조명 되어, 상훈의 훈격이 격상 되고, 독립만세의거 현창비 및 사당건립, 생가복원 사업등이 활발히 이루어져 역사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사진설명=공연을 마치고 함께 공연한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김종호 광양문화원장과 정홍기 광양읍장이 지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22일 광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7시30분 광양 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바리톤 성경현 독창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새로운 시작, 희망을 노래하는 주제로 신년 첫 독창회로 많은 관람객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특별출연과 협연으로는 소프라노 서위슬, 인센토 챔버 앙상블이 함께하며 잘 짜여진 수준 높은 공연으로 재미와 함께 감동을 선사하고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공연을 마치고 바리톤 성경현은 "올해가 성악가의 꿈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지 30년이 된 뜻깊은 한 해라며 감회가 새롭고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시행착오 속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건 오로지 저를 지지해주시고 때로는 질책도 아끼시지 않으셨던 저희 고향 광양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 독창회를 주관한 김종호 광양문화원장은 "침체되어가는 클래식 음악을 다시 살리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오신 저희 문화원 가곡교실 라온합창단 지휘자입니다. 끝이 없는 예술인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바리톤 성경현의 무궁한 발전과 썬샤인 광양에서 양질의 문화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해 달라." 며 칭찬과 더불어 당부의 말씀도 함께 곁들였다.  마지막으로 독창회를 본 한 광양시민은 "이런 멋진 공연을 볼수 있게되어 영광이라며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화 르네상스를 주창하고 있는 광양시가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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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지난 10~12일 광양 용강도서관 어울림실에서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비전과 혁신 아이디어, 경영능력을 갖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젊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교육은 퍼실리테이터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는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이 맡아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는 교육을 3일간 진행했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일과 전체이다. 퍼실리테이터란 회의나 토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견충돌을 주재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하며, 총 16명의 청년이 이번 교육을 최종 수료했다. 특히, 지난해에 실시한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과정’과 연계하여 의사소통 스킬과 사례 습득, 갈등 최소화 기법 등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퍼실리테이션 스킬과 갈등에 효과적인 대응방법 등을 학습하면서 큰 도움을 얻었다”며 “이를 통해 광양시 청년리더로서 청년의 목소리를 모아 내줄 수 있는 청년스피커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3일 간의 교육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으며,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내년에도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이 생겨 광양시의 중요한 일에 큰 역할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최근 청년정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기본적인 복지정책 외에 청년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복지 실현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문화 조성과 능력 개발을 위하여 매년 ‘청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청년 프로젝트사업’ 청년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희망디딤돌 통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지난 10~12일 광양 용강도서관 어울림실에서 청년 정책에 관심 있는 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비전과 혁신 아이디어, 경영능력을 갖춘 청년리더를 양성하고 미래를 만들어 갈 젊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교육은 퍼실리테이터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는 쿠퍼실리테이션그룹(대표 구기욱)이 맡아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는 교육을 3일간 진행했다. 교육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하루일과 전체이다. &nbsp; 퍼실리테이터란 회의나 토론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견충돌을 주재하거나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을 말하며, 총 16명의 청년이 이번 교육을 최종 수료했다. 특히, 지난해에 실시한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과정’과 연계하여 의사소통 스킬과 사례 습득, 갈등 최소화 기법 등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해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퍼실리테이션 스킬과 갈등에 효과적인 대응방법 등을 학습하면서 큰 도움을 얻었다”며 “이를 통해 광양시 청년리더로서 청년의 목소리를 모아 내줄 수 있는 청년스피커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3일 간의 교육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으며,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었다”며 “내년에도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이 생겨 광양시의 중요한 일에 큰 역할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nbsp; 임채기 전략정책담당관은 “최근 청년정책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면서 기본적인 복지정책 외에 청년들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 복지 실현을 통해 ‘청년이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문화 조성과 능력 개발을 위하여 매년 ‘청년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청년 프로젝트사업’ 청년 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희망디딤돌 통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Youth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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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사진설명=국도교통부 항공일자리 포털 캡처)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포털에는 공항운영·도심터미널(4곳), 항공운송사업(100곳), 항공기취급업(27곳), 항공기정비업(14곳), 항공운송총대리점업(168곳), 항공기사용사업(42곳), 기타유관기관(4곳) 등 항공사업법에 따른 업종의 일자리가 망라해 있다. &nbsp;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 이하)와 같은 중소규모 업체는 인지도가 낮아 우수인재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승무원 지망생들은 외국항공사 취업 시 사설학원으로부터 취업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공신력 있는 일자리 취업 매칭을 위한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국토부는 항공일자리 확대와 항공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 추진계획’을 지난 4월 수립하고 그 추진과제의 하나로 정부주도 항공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왔다. &nbsp; 이번에 오픈하는 항공일자리포털(www.air-works.kr)은 항공기업의 채용정보를 상시 제공해 구직자가 항공산업 기업의 종합적인 채용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국내 9개 항공사 채용정보뿐만 아니라 외국항공사의 취업정보도 제공하고 있으며, 항공사별로 취업요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면접경험 등도 실려 있어 취업에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또한 조종사, 정비사, 관제사, 승무원 등 항공전문직종 취업가이드와 온라인 취업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nbsp; 온라인 취업상담은 조종, 정비, 관제, 객실승무원, 공항, 항공보안 등 항공전문직종에 대해서 전문가 12명의 상담위원들이 이메일로 상담하며 내달부터는 오프라인 대면 상담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다.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항공 전문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정보도 제공한다. 항공 전문직은 대부분 자격제도가 있어 중고교부터 체계적인 진로 안내가 필요하다.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등이 되기 위한 자격취득 절차와 시험안내, 교육기관, 취업대상 기관들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항공꿈나무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항공업계로의 진출을 안내한다. &nbsp; 국토부 관계자는 “이외에도 본격적인 항공산업 일자리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들의 취업시즌에 맞춰 9월 초 이틀 동안 인천공항에서 제1회 항공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내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도 9월 중 같이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과 044-201-4184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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