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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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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어린이테마파크조성사업 전문가 자문회의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민선7기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가칭)광양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9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분야별 전문가 8명을 초청한 가운데 테마설정과 공간구성, 인근 개발사업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칭)광양어린이테마파크는 골약동 중앙근린공원 일원에 어린이의 꿈을 담은 공간, 가족과 함께하는 쉼터, 놀이와 배움이 가득한 테마파크로 건립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는 ‘놀이․교육분야’, ‘공간기획 및 디자인분야’, ‘콘텐츠분야’, ‘건축분야’, ‘운영분야’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테마설정과 공간구성 등 마스터 플랜과 시설규모, 프로그램 구성, 운영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제시된 의견으로는 ▲60만㎡부지 전체에 대한 구상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도 이용 가능한 콘텐츠 반영 ▲운영을 고려한 콘텐츠 선정과 시설설치 ▲어린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체험형 콘텐츠 ▲미래 지향적이고 변화에 능동적 대처가 용이한 가변형 콘텐츠 개발 반영 등이다.이어, 어린이테마파크 인근에 개발사업 추진 중인 12개 담당부서와 실무회의를 갖고, 사업내용과 위치 중복검토, 사업진행 시기 조절, 각 사업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그동안 시는 지난 3월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괄계획가 정도균 박사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를 기본 컨셉으로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가칭)어린이테마파크를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아주 흥미롭고 창의적인 놀이터를 만들어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선호하는 콘텐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더욱더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에 논의된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의 60만㎡ 부지에 국한하지 않고 인근 개발대상지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며, “시는 어린이테마파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과감하게 예산을 투입해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어린이테마파크조성사업 전문가 자문회의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민선7기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가칭)광양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19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분야별 전문가 8명을 초청한 가운데 테마설정과 공간구성, 인근 개발사업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칭)광양어린이테마파크는 골약동 중앙근린공원 일원에 어린이의 꿈을 담은 공간, 가족과 함께하는 쉼터, 놀이와 배움이 가득한 테마파크로 건립될 예정이다.이날 회의에는 ‘놀이․교육분야’, ‘공간기획 및 디자인분야’, ‘콘텐츠분야’, ‘건축분야’, ‘운영분야’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테마설정과 공간구성 등 마스터 플랜과 시설규모, 프로그램 구성, 운영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제시된 의견으로는 ▲60만㎡부지 전체에 대한 구상 ▲어린이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도 이용 가능한 콘텐츠 반영 ▲운영을 고려한 콘텐츠 선정과 시설설치 ▲어린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체험형 콘텐츠 ▲미래 지향적이고 변화에 능동적 대처가 용이한 가변형 콘텐츠 개발 반영 등이다.이어, 어린이테마파크 인근에 개발사업 추진 중인 12개 담당부서와 실무회의를 갖고, 사업내용과 위치 중복검토, 사업진행 시기 조절, 각 사업과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그동안 시는 지난 3월 EB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괄계획가 정도균 박사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를 기본 컨셉으로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가칭)어린이테마파크를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아주 흥미롭고 창의적인 놀이터를 만들어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방문 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선호하는 콘텐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더욱더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에 논의된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의 60만㎡ 부지에 국한하지 않고 인근 개발대상지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며, “시는 어린이테마파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과감하게 예산을 투입해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마동 생태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청년신문=김효근 기자)광양시는 여름철 시민의 무더위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에게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공원 내에 설치되어 있는 분수시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분수는 우산문화공원, 마동근린공원, 중마23호광장 등 총 3곳으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1개월간 가동된다.우산문화공원에는 바닥분수, 마동근린공원은 일반분수로 운영되며, 중마23호광장에는 바닥분수와 안개분수가 가동된다.분수 가동시간은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오후 6시, 오후 7시로 하루 5회 각각 30분씩 가동된다.다만, 월요일은 분수 시설물 점검과 청소 실시로 인해 가동되지 않으며, 기상여건과 전력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시는 여름철 무더위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공원 내 분수 가동에 앞서 사전점검과 청소를 실시하고, 수질검사를 의뢰했으며, 운영기간에도 15일 간격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정현주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가동되는 분수대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뛰어놀면서 꿈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마동 생태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모습)   (청년신문=김효근 기자)광양시는 여름철 시민의 무더위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에게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공원 내에 설치되어 있는 분수시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분수는 우산문화공원, 마동근린공원, 중마23호광장 등 총 3곳으로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1개월간 가동된다.우산문화공원에는 바닥분수, 마동근린공원은 일반분수로 운영되며, 중마23호광장에는 바닥분수와 안개분수가 가동된다.분수 가동시간은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오후 6시, 오후 7시로 하루 5회 각각 30분씩 가동된다.다만, 월요일은 분수 시설물 점검과 청소 실시로 인해 가동되지 않으며, 기상여건과 전력수급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시는 여름철 무더위로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공원 내 분수 가동에 앞서 사전점검과 청소를 실시하고, 수질검사를 의뢰했으며, 운영기간에도 15일 간격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정현주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가동되는 분수대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뛰어놀면서 꿈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공원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단체사진)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이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시 의회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첫 회의에서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이 제8대 전반기 전라남도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이 의장회 회장으로,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과 해남군의회 이순이 의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두 여성 의장의 부회장 선임은 충주시를 비롯해 광주광역시 북구와 부산광역시, 경남, 수원시, 김포시 등 전국 곳곳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의장에 여성이 당선되는 이른바 거센 여풍에 돛을 달았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은 여성 의원으로 제7대 후반기 광양시의회에서 부의장, 제8대 전반기 의회에서 당당히 의장에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에 올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제6대 의회에 입성한 김 의장은 지역사회에 여성 의원이라는 편견과 우려를 불식시키며 연이어 당선돼 광양시 의정사에 여성 최초 3선 의원이라는 신화를 썼다. 김 의장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당선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방의회가 시․군정에 대한 협력과 견제를 통해 지역민의 행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의장회 운영에 충실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췄다. 한편, 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회 운영을 시작한 제8대 광양시의회가 지방의회에 불고 있는 여풍을 안고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진설명=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단체사진)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이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시 의회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첫 회의에서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이 제8대 전반기 전라남도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이 의장회 회장으로,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과 해남군의회 이순이 의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두 여성 의장의 부회장 선임은 충주시를 비롯해 광주광역시 북구와 부산광역시, 경남, 수원시, 김포시 등 전국 곳곳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의 의장에 여성이 당선되는 이른바 거센 여풍에 돛을 달았다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장은 여성 의원으로 제7대 후반기 광양시의회에서 부의장, 제8대 전반기 의회에서 당당히 의장에 선출된 데 이어 이번에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에 올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비례대표로 제6대 의회에 입성한 김 의장은 지역사회에 여성 의원이라는 편견과 우려를 불식시키며 연이어 당선돼 광양시 의정사에 여성 최초 3선 의원이라는 신화를 썼다. 김 의장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당선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방의회가 시․군정에 대한 협력과 견제를 통해 지역민의 행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의장회 운영에 충실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췄다. 한편, 원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회 운영을 시작한 제8대 광양시의회가 지방의회에 불고 있는 여풍을 안고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광양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마을공방 공모사업에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이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매년 지역 내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이나 폐교 등 유휴시설 신축, 증축 등 리모델링을 통한 지역단위의 공동체 활동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마을공방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이 사업은 비즈니스 플랫폼(일자리 창출), 문화예술 플랫폼(지역문화 기반조성), 커뮤니티 플랫폼(사회통합)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단위의 공동체 활동 거점 공간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에 선정된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은 중마1통 주민협의체(통장 이안휘)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주민 공동운영 마을카페 등 주민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창업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또 이곳을 거점으로 공동체 활성화,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 등 주민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중마1통에서 추진되고 있는 디자인 시범거리 사업과 간판정비 개선사업 등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윤영학 전략정책담당관은 “이번에 조성되는 마을공방이 주민 공동운영 카페와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등 창업공간으로 운영돼 주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광양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마을공방 공모사업에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이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매년 지역 내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이나 폐교 등 유휴시설 신축, 증축 등 리모델링을 통한 지역단위의 공동체 활동 거점 공간 조성을 위해 마을공방 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이 사업은 비즈니스 플랫폼(일자리 창출), 문화예술 플랫폼(지역문화 기반조성), 커뮤니티 플랫폼(사회통합)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단위의 공동체 활동 거점 공간을 목표로 추진된다.이번에 선정된 ‘중마 디자인 마을공방’은 중마1통 주민협의체(통장 이안휘)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주민 공동운영 마을카페 등 주민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창업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또 이곳을 거점으로 공동체 활성화,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 등 주민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중마1통에서 추진되고 있는 디자인 시범거리 사업과 간판정비 개선사업 등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윤영학 전략정책담당관은 “이번에 조성되는 마을공방이 주민 공동운영 카페와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 등 창업공간으로 운영돼 주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역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방옥길 부시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는 모습) (광양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7월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옥길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취임식은 국민의례, 꽃다발 증정, 약력 소개, 광양시장의 환영사, 방옥길 신임 부시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정현복 광양시장은 환영사에서 “전남도청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훌륭한 행정 전문가를 부시장으로 모시게 돼 기쁘다”며, “관광문화체육국장을 역임하신 부시장님께서 우리 시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관광 중심 산업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복지와 행복을 높여가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방옥길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부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하지만 역동적이고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큰 광양에서 정현복 시장님을 모시고 함께 일할 수 있어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민선 7기 시정 목표인 30만 자족도시 건설과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정현복 시장님의 시정 철학을 잘 받들어서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따뜻하고 배려가 넘치는 조직’, ‘시민들에게 친절한 조직’,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부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1986년 7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방옥길 부시장은 전남도청 스포츠산업과장, 회계과장. 세정담당관, 대변인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후 2016년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감사관과 관광문화체육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사진설명=방옥길 부시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는 모습)   (광양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7월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옥길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취임식은 국민의례, 꽃다발 증정, 약력 소개, 광양시장의 환영사, 방옥길 신임 부시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정현복 광양시장은 환영사에서 “전남도청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훌륭한 행정 전문가를 부시장으로 모시게 돼 기쁘다”며, “관광문화체육국장을 역임하신 부시장님께서 우리 시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관광 중심 산업을 활성화하고 시민의 복지와 행복을 높여가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방옥길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부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하지만 역동적이고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큰 광양에서 정현복 시장님을 모시고 함께 일할 수 있어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민선 7기 시정 목표인 30만 자족도시 건설과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정현복 시장님의 시정 철학을 잘 받들어서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따뜻하고 배려가 넘치는 조직’, ‘시민들에게 친절한 조직’,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부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1986년 7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방옥길 부시장은 전남도청 스포츠산업과장, 회계과장. 세정담당관, 대변인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후 2016년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감사관과 관광문화체육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사진설명=최저임금 및 인상율 2001~2018) (광양청년신문=강재일 인턴기자) 내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됐다. 8,350원은 2018년 최저임금 7,350원보다 780원(10.9%) 오른 금액으로 국내 최저임금은 역사상 처음으로 8,000원대에 접어들었다.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시대’에 한발 더 다가간 모습이지만 국내 경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는 큰 불만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중기중앙회는 “경영계가 강력히 주장한 사업별 구분적용도 받아들이지 않은 채 대안 없이 최저임금을 인상한 것은 지난해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이미 존폐위기에 놓여있는 영세기업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소상공인 연합회도 “사용자위원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이뤄진 불공정한 결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고 소상공인 모라토리움을 선언해 최저임금 불이행을 실현 하겠다”며 강력한 반발을 토로했다. 이번 최저임금상승의 결정은 거듭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에 빠진 광양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걱정과 불안감을 안겼다. 광양시에서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민(37)씨는 “국내경기 위축으로 소비마저 줄고 있는 상황에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은 자영업자들의 생명의 줄을 끊으라는 강요로 밖에 볼 수 없다”라고 주장하면서 광양시에서 지역 내의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지역내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 경영지원의 방법으로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사업’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광양시에서 이번 최저임금상승에 따른 광양 지역내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어떠한 대책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설명=최저임금 및 인상율 2001~2018)   (광양청년신문=강재일 인턴기자) 내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됐다. 8,350원은 2018년 최저임금 7,350원보다 780원(10.9%) 오른 금액으로 국내 최저임금은 역사상 처음으로 8,000원대에 접어들었다.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2020년 최저임금 ‘1만원 시대’에 한발 더 다가간 모습이지만 국내 경제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결정이라며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는 큰 불만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중기중앙회는 “경영계가 강력히 주장한 사업별 구분적용도 받아들이지 않은 채 대안 없이 최저임금을 인상한 것은 지난해 급격히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이미 존폐위기에 놓여있는 영세기업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소상공인 연합회도 “사용자위원이 전원 불참한 가운데 이뤄진 불공정한 결정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고 소상공인 모라토리움을 선언해 최저임금 불이행을 실현 하겠다”며 강력한 반발을 토로했다.   이번 최저임금상승의 결정은 거듭된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에 빠진 광양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걱정과 불안감을 안겼다.   광양시에서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성민(37)씨는 “국내경기 위축으로 소비마저 줄고 있는 상황에서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은 자영업자들의 생명의 줄을 끊으라는 강요로 밖에 볼 수 없다”라고 주장하면서 광양시에서 지역 내의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지역내의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 경영지원의 방법으로 ‘소상공인 경영혁신 지원사업’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광양시에서 이번 최저임금상승에 따른 광양 지역내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어떠한 대책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설명=미용봉사 외 보조프로그램 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미용봉사 외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휠체어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가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을 통해 청년들의 봉사활동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총 2억 6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청년근로자 11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8일까지 직업훈련 교육과 봉사활동을 더한 공익성 직업훈련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은 8주간 직업훈련을 받고, 장애인복지관, 요양원, 요양병원,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미용봉사 활동을 100회 이상 실시했으며 또한 미용봉사 뿐만 아니라 식사도움 보조, 말벗활동, 생일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청년근로자 11명 중 7명이 미용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해 민간 업체에 취직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자격증 취득한 청년근로자들은 직무교육과 함께 5개월의 봉사활동과 실무훈련을 거쳐 이루어낸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 내일로 사업’에 이번 사업이 추가로 선정될 경우 10명의 청년을 더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영학 전략정책담당관은 “시는 전남도로부터 청년 내일로 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는 대로 청년근로자를 모집할 계획이다”며, “직업훈련과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민간업체와 연계를 통해 여성 청년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미용봉사 외 보조프로그램 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미용봉사 외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휠체어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가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을 통해 청년들의 봉사활동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총 2억 6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청년근로자 11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8일까지 직업훈련 교육과 봉사활동을 더한 공익성 직업훈련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은 8주간 직업훈련을 받고, 장애인복지관, 요양원, 요양병원,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미용봉사 활동을 100회 이상 실시했으며 또한 미용봉사 뿐만 아니라 식사도움 보조, 말벗활동, 생일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청년근로자 11명 중 7명이 미용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해 민간 업체에 취직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자격증 취득한 청년근로자들은 직무교육과 함께 5개월의 봉사활동과 실무훈련을 거쳐 이루어낸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 내일로 사업’에 이번 사업이 추가로 선정될 경우 10명의 청년을 더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영학 전략정책담당관은 “시는 전남도로부터 청년 내일로 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는 대로 청년근로자를 모집할 계획이다”며, “직업훈련과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민간업체와 연계를 통해 여성 청년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민선7기 비전달성을 위한 부서별 보고를 받으며 토론하고 있는 정현복 시장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7기 비전 달성을 위한 부서별 목표 및 추진방향 설정, 공약사항, 신규사업, 당면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가 진행됐다.특히, 민선7기 5대 핵심공약과 7대 추진전략 실현을 위한 실천계획에 대해 시장과 부서장이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정현복 시장은 “지난 민선6기 4년은 공직자와 함께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온 결과 예산 1조원 달성, 아동·여성친화도시 지정, 어린이 보육재단 설립, 산단·택지개발, 문화·예술·관광 인프라 조성 등 수많은 성과들을 이루어 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보고회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시정의 궁극적인 목표인 시민의 행복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출발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시장은 또 현장행정의 중요성과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더욱 확대 할 것을 주문했다.이병환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과의 약속인 5대 핵심공약과 7대 추진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빈틈없이 마련해 시민이 행복한 전남 제1의 경제도시, 30만 자족도시를 만드는데 공직자들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민선7기 비전달성을 위한 부서별 보고를 받으며 토론하고 있는 정현복 시장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7기 비전 달성을 위한 부서별 목표 및 추진방향 설정, 공약사항, 신규사업, 당면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가 진행됐다.특히, 민선7기 5대 핵심공약과 7대 추진전략 실현을 위한 실천계획에 대해 시장과 부서장이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정현복 시장은 “지난 민선6기 4년은 공직자와 함께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온 결과 예산 1조원 달성, 아동·여성친화도시 지정, 어린이 보육재단 설립, 산단·택지개발, 문화·예술·관광 인프라 조성 등 수많은 성과들을 이루어 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보고회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시정의 궁극적인 목표인 시민의 행복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출발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시장은 또 현장행정의 중요성과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더욱 확대 할 것을 주문했다.이병환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과의 약속인 5대 핵심공약과 7대 추진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빈틈없이 마련해 시민이 행복한 전남 제1의 경제도시, 30만 자족도시를 만드는데 공직자들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광양시청 전경)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전남 광양시는 청년들의 창업과 일자리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청년 창의 공간'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청년 창의 공간 조성 사업'이 선정돼 국비 4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돼 지역실정에 맞게 발굴한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발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총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700㎡ 규모로 광양시립중마도서관(청소년 문화센터)의 유휴 부지에 '청년 창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년 창의 공간'에는 청년 공유공간과 청년카페, 청년활동지원 센터, 디지털 대장간 등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시는 (재)전남정보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청년 투어 팩토리, 아트 스쿨, 아트 팩토리, 리스타트 레지던시 등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도 함께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청년 창의 공간'이 조성되면 그동안 청년들이 바라던 청년 거점·전용공간이 마련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영학 시 전략정책담당관은 "'청년 창의 공간'을 창업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청년들의 창업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하겠다"며 "창업과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광양시청 전경)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전남 광양시는 청년들의 창업과 일자리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청년 창의 공간'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청년 창의 공간 조성 사업'이 선정돼 국비 4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주체가 돼 지역실정에 맞게 발굴한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발전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총 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700㎡ 규모로 광양시립중마도서관(청소년 문화센터)의 유휴 부지에 '청년 창의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년 창의 공간'에는 청년 공유공간과 청년카페, 청년활동지원 센터, 디지털 대장간 등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시는 (재)전남정보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청년 투어 팩토리, 아트 스쿨, 아트 팩토리, 리스타트 레지던시 등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도 함께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청년 창의 공간'이 조성되면 그동안 청년들이 바라던 청년 거점·전용공간이 마련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영학 시 전략정책담당관은 "'청년 창의 공간'을 창업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청년들의 창업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하겠다"며 "창업과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 대비 긴급 재난대책회의 개최 단 한건의 피해 발생치 않도록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 예찰활동 강화 지시 (사진설명=정현복 시장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대책을 논의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정현복 시장 광양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요원들과 함께 봉사하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정현복 광양시장이 7월 2일 긴급 재난대책 회의를 갖고 민선7기 첫 행보를 시작했다.당초 광양시는 7월 2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민선7기 정현복 광양시장 취임식을 개최하려고 했으나,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함에 따라 취임식을 취소하고 긴급 재난대책 회의로 대체했다.재난회의에 앞서 먼저 정현복 시장은 시 접견실에서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를 가졌다.이어, 상황실에서 열린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 대비 긴급 재난대책 회의에 참석해 대책회의를 주재했다.회의에는 실과소장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별로 태풍 북상에 따른 대책상황들을 정 시장에게 보고했다.정현복 시장은 “이번 태풍은 강도와 크기면에서 중소형급 태풍이나 그동안 장마로 인해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나 절개지 붕괴 등의 위험이 높다”며, “재난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라”고 말했다.특히,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서는 방심하지 말고 꼼꼼히 대비해 단 한건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회의를 마친 정 시장은 진상 청암배수펌프장과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사업장 등 재해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둘러봤다.이어서 광양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급식봉사요원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급식 봉사 활동을 수행했으며, 기자실을 방문해 출입기자들과 함께 취임 소감을 밝히고 대화를 나눴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 대비 긴급 재난대책회의 개최  단 한건의 피해 발생치 않도록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 예찰활동 강화 지시 (사진설명=정현복 시장 재난취약지역을 방문해 대책을 논의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정현복 시장 광양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요원들과 함께 봉사하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정현복 광양시장이 7월 2일 긴급 재난대책 회의를 갖고 민선7기 첫 행보를 시작했다.당초 광양시는 7월 2일 광양실내체육관에서 민선7기 정현복 광양시장 취임식을 개최하려고 했으나,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함에 따라 취임식을 취소하고 긴급 재난대책 회의로 대체했다.재난회의에 앞서 먼저 정현복 시장은 시 접견실에서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를 가졌다.이어, 상황실에서 열린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 대비 긴급 재난대책 회의에 참석해 대책회의를 주재했다.회의에는 실과소장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부서별로 태풍 북상에 따른 대책상황들을 정 시장에게 보고했다.정현복 시장은 “이번 태풍은 강도와 크기면에서 중소형급 태풍이나 그동안 장마로 인해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나 절개지 붕괴 등의 위험이 높다”며, “재난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라”고 말했다.특히,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서는 방심하지 말고 꼼꼼히 대비해 단 한건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회의를 마친 정 시장은 진상 청암배수펌프장과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사업장 등 재해위험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둘러봤다.이어서 광양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급식봉사요원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급식 봉사 활동을 수행했으며, 기자실을 방문해 출입기자들과 함께 취임 소감을 밝히고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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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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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광양시청년연합회 옥룡계곡 봉사활동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청년연합회(회장 정현충)가 여름철 불볕더위도 잊은 채 백운산 4대 계곡 청결활동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13일 진상면 어치계곡을 시작으로 봉강 성불, 옥룡 동곡, 다압 금천 등 백운산 4대 계곡에서 청년연합회 회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수막과 리플릿, 전단지 등을 활용해 백운산 4대 계곡을 깨끗이 보존할 수 있도록 피서객들에게 기초질서 실천을 홍보했다. 청년연합회는 오는 8월 21일까지 자율방범연합회와 시민단체 등과 함께 피서지 기초질서 지키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계곡 내 취사행위 금지, 세제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을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백운산 4대 계곡 주변에서 전단지와 장바구니, 쓰레기봉투 배부 등을 통한 여름철 행락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피서철을 맞아 백운산 4대계곡을 찾는 행락객의 편의를 위해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44일간 피서철 백운산 4대계곡 운영·관리계획을 시행하고,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한 행락질서 불편신고 접수와 민원사항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정현충 광양시청년연합회장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뜻있는 봉사활동이라 생각하기에 모든 회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실천하기는 쉽지만 귀찮아서 외면했던 '기초질서 지키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11개 읍․면․동 청년회 900여 명으로 구성된 광양시청년연합회는 지역경제살리기 운동, 지역농산물 홍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어르신 식사 나눔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사진설명=광양시청년연합회 옥룡계곡 봉사활동 모습)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청년연합회(회장 정현충)가 여름철 불볕더위도 잊은 채 백운산 4대 계곡 청결활동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13일 진상면 어치계곡을 시작으로 봉강 성불, 옥룡 동곡, 다압 금천 등 백운산 4대 계곡에서 청년연합회 회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수막과 리플릿, 전단지 등을 활용해 백운산 4대 계곡을 깨끗이 보존할 수 있도록 피서객들에게 기초질서 실천을 홍보했다. 청년연합회는 오는 8월 21일까지 자율방범연합회와 시민단체 등과 함께 피서지 기초질서 지키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계곡 내 취사행위 금지, 세제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을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백운산 4대 계곡 주변에서 전단지와 장바구니, 쓰레기봉투 배부 등을 통한 여름철 행락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시는 피서철을 맞아 백운산 4대계곡을 찾는 행락객의 편의를 위해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44일간 피서철 백운산 4대계곡 운영·관리계획을 시행하고,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한 행락질서 불편신고 접수와 민원사항을 해결해 나가고 있다. 정현충 광양시청년연합회장은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뜻있는 봉사활동이라 생각하기에 모든 회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느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실천하기는 쉽지만 귀찮아서 외면했던 '기초질서 지키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11개 읍․면․동 청년회 900여 명으로 구성된 광양시청년연합회는 지역경제살리기 운동, 지역농산물 홍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어르신 식사 나눔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청년정책

청년정책

(사진설명=전남 목포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만드는 괜찮기를 바라는 청년의 대안공간) (사진출처 행정안전부)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전남 목포에팍팍하고 숨 가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옛 정취가 가득한 목포의 원도심에 모여 정감 있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교육을 통해 지방에서 새로운 출발을 지원받는 기회가 제공된다.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할 ‘1기 청년들’을 8월 1일까지 ‘괜찮아 마을’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괜찮아 마을’은 ‘괜찮고 싶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 목포로 이주한 대도시 청년들의 제안으로 마련됐다.모집대상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청년”, “더욱 도약하고 싶은 청년”, “새로운 기회를 원하는 청년” 등 ‘괜찮아 마을’을 통해 지방에서 기회를 찾아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청년이다.‘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은 30명씩 기수제로 운영되며, 1기로 선발된 청년들은 8월 28일부터 6주 동안 함께 생활하며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괜찮아 마을’에는 같이 생활하며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괜찮은 집’,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며 지역살이를 배우는 ‘괜찮은 학교’, 무엇이든 해 볼 수 있는 ‘괜찮은 공장’이 있다.여행 및 상담 프로그램과 지정‧자유 주제의 문제해결을 통해 지역살이를 준비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이 밖에도, 섬 전문 간행물 발간,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지역상품 재포장 판매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콘텐츠 사업이 추진되며, 목포시 등 지자체의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찾기’가 지원된다. 김용찬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장은 “메마른 인간관계와 각박한 사회현실에 지친 청년들에게 필요한 건 힘들 때는 잠시 쉬어도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따뜻함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괜찮아 마을’이 청년과 지역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좋은 대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괜찮아 마을’ 입주신청은 오는 8월 1일까지이며 ‘괜찮아 마을’ 누리집(www.dontworryvillage.com)을 통해 할 수 있다. 7월 21일부터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한다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사진설명=전남 목포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만드는 괜찮기를 바라는 청년의 대안공간) &nbsp;(사진출처 행정안전부)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전남 목포에&nbsp;팍팍하고 숨 가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옛 정취가 가득한 목포의 원도심에 모여 정감 있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교육을 통해 지방에서 새로운 출발을 지원받는 기회가 제공된다.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에 참여할 ‘1기 청년들’을 8월 1일까지 ‘괜찮아 마을’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nbsp; &nbsp; ‘괜찮아 마을’은 ‘괜찮고 싶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남 목포로 이주한 대도시 청년들의 제안으로 마련됐다.모집대상은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청년”, “더욱 도약하고 싶은 청년”, “새로운 기회를 원하는 청년” 등 ‘괜찮아 마을’을 통해 지방에서 기회를 찾아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청년이다.‘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은 30명씩 기수제로 운영되며, 1기로 선발된 청년들은 8월 28일부터 6주 동안 함께 생활하며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nbsp; &nbsp; ‘괜찮아 마을’에는 같이 생활하며 지친 마음을 회복하는 ‘괜찮은 집’,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며 지역살이를 배우는 ‘괜찮은 학교’, 무엇이든 해 볼 수 있는 ‘괜찮은 공장’이 있다.여행 및 상담 프로그램과 지정‧자유 주제의 문제해결을 통해 지역살이를 준비하고 발표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된다.이 밖에도, 섬 전문 간행물 발간, 히치하이킹 페스티벌 개최, 지역상품 재포장 판매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콘텐츠 사업이 추진되며, 목포시 등 지자체의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찾기’가 지원된다.&nbsp; &nbsp; 김용찬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장은 “메마른 인간관계와 각박한 사회현실에 지친 청년들에게 필요한 건 힘들 때는 잠시 쉬어도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따뜻함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괜찮아 마을’이 청년과 지역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좋은 대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괜찮아 마을’ 입주신청은 오는 8월 1일까지이며 ‘괜찮아 마을’ 누리집(www.dontworryvillage.com)을 통해 할 수 있다. 7월 21일부터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설명회에 참석한다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nbsp; &nbsp;

일자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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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미용봉사 외 보조프로그램 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설명=미용봉사 외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휠체어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가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을 통해 청년들의 봉사활동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총 2억 6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청년근로자 11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8일까지 직업훈련 교육과 봉사활동을 더한 공익성 직업훈련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은 8주간 직업훈련을 받고, 장애인복지관, 요양원, 요양병원,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미용봉사 활동을 100회 이상 실시했으며 또한 미용봉사 뿐만 아니라 식사도움 보조, 말벗활동, 생일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청년근로자 11명 중 7명이 미용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해 민간 업체에 취직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자격증 취득한 청년근로자들은 직무교육과 함께 5개월의 봉사활동과 실무훈련을 거쳐 이루어낸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 내일로 사업’에 이번 사업이 추가로 선정될 경우 10명의 청년을 더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영학 전략정책담당관은 “시는 전남도로부터 청년 내일로 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는 대로 청년근로자를 모집할 계획이다”며, “직업훈련과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민간업체와 연계를 통해 여성 청년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미용봉사 외 보조프로그램 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 &nbsp; (사진설명=미용봉사 외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휠체어를 끌고 산책하는 모습)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광양시가 전남 청년 내일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을 통해 청년들의 봉사활동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총 2억 6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청년근로자 11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8일까지 직업훈련 교육과 봉사활동을 더한 공익성 직업훈련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햇살 뷰티헤어 일자리지원단’은 8주간 직업훈련을 받고, 장애인복지관, 요양원, 요양병원,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서 미용봉사 활동을 100회 이상 실시했으며 또한 미용봉사 뿐만 아니라 식사도움 보조, 말벗활동, 생일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청년근로자 11명 중 7명이 미용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해 민간 업체에 취직할 수 있는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자격증 취득한 청년근로자들은 직무교육과 함께 5개월의 봉사활동과 실무훈련을 거쳐 이루어낸 성과여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시는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 내일로 사업’에 이번 사업이 추가로 선정될 경우 10명의 청년을 더 모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영학 전략정책담당관은 “시는 전남도로부터 청년 내일로 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는 대로 청년근로자를 모집할 계획이다”며, “직업훈련과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민간업체와 연계를 통해 여성 청년들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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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찾아가는 상영회를 통해 시민들이 영화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 (청년신문=김은광 기자) 순천시는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순천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사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사무국에서는 동물영화제의 개막을 앞두고 ㈜시네희망과 함께 순천시민들에게 한 여름 밤의 낭만을 흠뻑 선사할 야외상영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순천시의 대표 공원인 조례호수 공원과 신대동물병원에서 각각 7월20일과 27일 금요일에 어쿠스틱 공연과 함께 추첨을 통해 팝콘과 맥주까지 제공하는 야외상영 이벤트를 가진다. 순천시 시민들과 함께 해온 ‘찾아가는 상영회’에서 이번에는 사냥에 매번 실패하는 배고픈여우가 암탉의 알을 훔치면서 일어나는 재미난 일을 소재로한 ‘빅 매드 폭스(Big bad fox)를 상영한다. 이와 함께, 반려인들이 꼭 알아야 할 맞춤 강연회도 열린다. 8월 2일에는 한국에서 긍정강화훈련으로 정평이 나 있는 변우진(캠패니언 자문 도그 피트니스 전문가) 수석코치와 8월 19일에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에서 새로운 ‘개통령’으로 떠오르고 있는 설채현 동물행동 심리 전문 수의사와 함께 반려인이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반려동물의 특성을 알아보고 문제행동의 간단한 해결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생태도시 순천의 자연과 동물, 그리고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특별한 여름날의 경험을 선사할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오는 8월 17일(금)부터 21일(화)까지 5일간 더욱 풍성해진 동물 영화 프로그램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로 순천문화예술회관, CGV순천 및 순천시 일원에서 관객들과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문의는 순천시 문화예술과(061-749-6675)로 하면된다. (사진설명=찾아가는 상영회를 통해 시민들이 영화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 &nbsp; (청년신문=김은광 기자)&nbsp; 순천시는 제6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순천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사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사무국에서는 동물영화제의 개막을 앞두고 ㈜시네희망과 함께 순천시민들에게 한 여름 밤의 낭만을 흠뻑 선사할 야외상영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nbsp; 순천시의 대표 공원인 조례호수 공원과 신대동물병원에서 각각 7월20일과 27일 금요일에 어쿠스틱 공연과 함께 추첨을 통해 팝콘과 맥주까지 제공하는 야외상영 이벤트를 가진다. 순천시 시민들과 함께 해온 ‘찾아가는 상영회’에서 이번에는 사냥에 매번 실패하는 배고픈여우가 암탉의 알을 훔치면서 일어나는 재미난 일을 소재로한 ‘빅 매드 폭스(Big bad fox)를 상영한다. &nbsp; 이와 함께, 반려인들이 꼭 알아야 할 맞춤 강연회도 열린다. 8월 2일에는 한국에서 긍정강화훈련으로 정평이 나 있는 변우진(캠패니언 자문 도그 피트니스 전문가) 수석코치와 8월 19일에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에서 새로운 ‘개통령’으로 떠오르고 있는 설채현 동물행동 심리 전문 수의사와 함께 반려인이 반드시 이해해야 하는 반려동물의 특성을 알아보고 문제행동의 간단한 해결방법을 배워볼 수 있다. &nbsp; 생태도시 순천의 자연과 동물, 그리고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특별한 여름날의 경험을 선사할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는 오는 8월 17일(금)부터 21일(화)까지 5일간 더욱 풍성해진 동물 영화 프로그램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로 순천문화예술회관, CGV순천 및 순천시 일원에서 관객들과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문의는 순천시 문화예술과(061-749-6675)로 하면된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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